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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종교구 신앙체험수기 및 교구 심벌마크 공모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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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체험수기 및 심벌마크 공모전 수상자들이 군종교구장 유수일 주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군종교구는 1일 서울 용산구 용산동 3가 군종교구청에서 `군 선교 60주년 신앙체험수기 및 교구 심벌마크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신앙체험수기 대상 수상자 구본향(아드리나아, 군종교구 국군중앙본당)씨 등 수상자들에게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구본향씨는 `주님을 만나던 날`이라는 제목의 수기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님을 만나던 날`은 지금은 세상을 떠났지만 장애아로 18년간 누워 지내야 했던 큰딸을 키우며 주님을 만나고 독실한 신자로 거듭난 체험을 담은 글이다.
 

 신앙체험수기 우수상은 용영호(스테파노, 군종교구 자운대본당)ㆍ구은희(임마쿨라타, 서울 대치동본당)씨가 수상했으며, 장려상은 이상민(베드로, 군종교구 삼위일체본당 해군 중령)ㆍ이태희(클레멘스, 자운대본당)ㆍ하창호(미카엘, 삼위일체본당)씨가 각각 받았다.
 

 교구 심벌마크 대상은 정용덕(베드로, 의정부교구 백석동본당)씨가, 우수상은 이승남(수원교구 안녕본당 주임) 신부와 조홍래(바오로, 서울 반포본당)씨가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이병준(대건안드레아, 수원교구 장곡동본당)ㆍ백미문(미신자)씨, 신정엽(미카엘, 주한 미8군) 상병이 받았다.
 

 군종교구장 유수일 주교는 시상식에서 "수상자 모두에게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신앙체험수기를 읽으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졌을 정도로 큰 감동을 받았다"고 수상자들을 치하했다.
 

 군종교구는 신앙체험수기 수상작과 1차 심사 통과작 등 50여 편을 책으로 엮어 군 선교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힘 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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