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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고속도로 휴게소 맛축제,이번엔 음성 꽃동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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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주방장들이 제각기 향토색을 살려 요리한 음식을 꽃동네 식구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고속도로 휴게소 맛축제가 이번엔 청주교구 꽃동네에서 펼쳐졌다.

 지난 4월부터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170여 곳을 대상으로 펼쳐진 휴게소 맛자랑 경연대회는 3일 음성 꽃동네에서 최종 결선에 오른 40개 팀 대표음식 가운데 대상인 신마루상과 최우수상인 수라상 등을 각각 5개 팀씩 선정 시상하고, 이를 꽃동네 식구들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축제는 휴게소 음식 경연 및 시식마당, 대중가요 공연, 직원 장기자랑, 숯분재 체험행사로 나눠 열렸다.

 올해 여덟 번째를 맞은 휴게소 맛자랑 경연대회는 휴게소 음식의 맛과 품질을 높이고 지역 특색에 맞는 메뉴를 개발하고자 시작한 행사로, 이번엔 음성 꽃동네 가족들과 함께 음식과 정을 나누려는 취지로 꽃동네에서 개최됐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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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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