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부음] 서울대교구 주상배 신부 선종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대교구 주상배(안드레아, 원로사목사제) 신부가 1일 선종했다. 향년 87세.

 

1939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난 주 신부는 1965년 사제품을 받고 미아리(현 길음동)본당 보좌로 사목을 시작했다. 이어 군종을 거쳐 당산동·논현동·동작동·풍납동·도림동·광장동본당 주임을 역임했으며, 2011년 사목 일선에서 물러났다.

 

고인의 장례미사는 4일 오전 10시 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주례로 봉헌됐다. 장지는 교구 용인공원묘원 내 성직자 묘역이다.

 

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6-05-04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6. 25

로마 8장 35~8:37절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역경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험입니까? 칼입니까?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사랑해 주신 분의 도움에 힘입어 이 모든 것을 이겨 내고도 남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