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신현박(아우소니오, 휴양) 신부가 3일 선종했다. 향년 44세.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난 신 신부는 2017년 2월 사제품을 받고 잠실본당 보좌로 사목을 시작했다. 이듬해인 2018년 2월부터 휴양해왔다.
고인의 장례 미사는 5일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주례로 거행된다. 장지는 교구 용인공원묘원 내 성직자 묘역이다.
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