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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함께해요, 감사와 사랑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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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방송ㆍ평화신문은 5일로 김수환 추기경의 공식 추모기간을 마무리하면서 서울대교구와 함께 `감사와 사랑 운동`을 펼칩니다.

 이는 김 추기경의 마지막 말씀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에 화답하며, 김 추기경의 모범을 따르기 위한 것입니다. 서울대교구 모든 본당에 배포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스티커 붙이기 역시 이 운동에 참여하는 한 가지 방법입니다. 스티커 뒷면에는 `매일같이 감사와 사랑을 실천합니다`라는 제목 아래 `감사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다섯 가지 실천사항을 아래와 같이 담았습니다.
 
 1. 만나는 사람에게 `고맙습니다.`
 2. 나의 삶에 `감사합니다.`
 3. 내 곁에 있는 이를 `사랑합니다.`
 4. 내 손이 필요할 때 `도와줍니다.`
 5. 나의 삶을 `반성합니다.`

▨부활시기 주제-내 곁에 있는 이를 `사랑합니다`
 
 `감사와 사랑 운동`은 다섯 가지 주제 가운데 시기별로 적절한 주제를 하나씩 택한 다음 특별히 이 하나의 주제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향으로 전개됩니다. 먼저 5월 31일 성령 강림 대축일까지 이어지는 부활 시기 동안의 주제는 `내 곁에 있는 이를 사랑합니다`로 정했습니다.

 이 주제에 대한 구체적 실천사항은 ▲곁에 있는 이들(가족, 직장 동료, 친구 등)에게 일주일에 한 번 사랑 표현하기(사랑의 문자 보내기 등) ▲내가 먼저 웃으며 인사하기 등 두 가지입니다.

 화사한 봄기운이 가득한 이 시기에 부활하신 주님에게서 받는 사랑을 나눕시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을 보내며 자녀와 부모 등 곁에 있는 이들에게 사랑의 정을 표현하고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평화방송ㆍ평화신문과 서울대교구는 평화방송TVㆍ평화방송 라디오ㆍ평화신문, 서울주보 등을 통해 구체적 실천사항을 계속 제시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www.catholic.or.kr)에 `감사와 사랑`을 함께 나누는 나눔 방이 마련됩니다. 초기화면에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배너를 클릭하신 후 `감사와 사랑 나누기` 방으로 들어가서 사랑의 메시지, 한줄 사연, 사랑을 표현하며 느꼈던 감동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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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가면 지혜와 함께 편히 쉬리니 그와 함께 지내는 데에 마음 쓰라릴 일이 없고 그와 같이 사는 데에 괴로울 일이 없으며 기쁨과 즐거움만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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