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기도하고, 실천하고, 하느님을 증언하는 사람들.
우리는 그들을 존경하고 응원하고 있을까,
아니면 시기하고 질투하고 있을까.
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수원교구 궁리본당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