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은 2027년 창간 100주년을 맞아 제5차 <가톨릭 신자의 종교의식과 신앙생활> 조사를 실시합니다. 가톨릭신문이 1987년부터 10년 주기로 진행하는 <가톨릭 신자의 종교의식과 신앙생활>은 한국교회 내 유일한 전문 추세조사로, 한국교회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지표가 될 것입니다.
특별히 이번 조사는 우리신학연구소와 함께 ‘가톨릭 리얼미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신앙생활에 충실한 본당 신자뿐만 아니라 청년, 직장인, 냉담교우분들까지 시공간의 제약 없이 다양한 목소리를 폭넓게 경청하기 위해서입니다. ‘함께 걷는 교회’를 위해 많은 신자분의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