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흠이 있다.
예수님을 의심한 토마스처럼.
그러니, 나의 흠을 찾고, 받아들이고, 반성하고, 채우자.
자신의 불신을 고백한 토마스처럼.
그럼 분명, 그 흠들은 닦아 지고 채워질 것이다.
참 사도가 된 토마스처럼.
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수원교구 궁리본당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