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란 나무로 오랫동안 가려졌던 공소의 십자가가 교우분들의 가지치기 작업으로 다시 드러났습니다. 페인트칠도 해야 하고 방치되었던 마당도 다시 가꿔야 하지만 교우분들과 함께이기에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후원해 주시는 교우분들께도 늘 감사드립니다.
※후원 계좌 신협 03227-12-004926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
※문의 031-268-2310 수원교구 사무처 해외선교실

글 _ 김준형 요한 사도 신부(칠레 산티아고대교구 엘살바도르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