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신앙 한 컷] 연중 제11주일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신학생 시절, 분명 맞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선택하고, 내가 아는 맞는 방법들을 택하였는데


신학교 생활도, 공부도, 인간관계도, 영성 생활도 모두 엉망이 되었던 때가 있었다.


도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한 신부님께 나의 문제를 털어 놓았다.


신부님은 간단히 말씀하셨다.


“너의 판단과 방법을 찾기 전에, 예수님이라면 이 순간에 어떤 마음이셨을까를 먼저 생각해 봐라.”


예수 성심 성월, 우리 삶의 수많은 일 앞에 ‘예수님의 마음’을 떠올려 보자.



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수원교구 평택 궁리본당 주임)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6-06-10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6. 27

시편 31장 25절
주님께 희망을 두는 모든 이들아 힘을 내어 마음을 굳세게 가져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