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 신부(베드로·서울 우리농 본부장)가 6월 17일 열린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제3차 운영위원회에서 상임대표로 선출됐다. 아울러 유정현 신부(대건 안드레아·전주 우리농 본부장)는 6월 16일 열린 사제단 회의를 통해 가톨릭농민회 전국 담당 사제로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