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신앙 한 컷] 연중 제15주일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모든 좋은 밭들은

누군가의 피와 땀으로 개간된 것이다.

그러니 나는 왜 길바닥인지, 돌밭인지, 가시덤불 밭인지 실망할 것이 아니라

단단한 길을 부수고, 돌을 골라내고, 가시덤불을 걷어 내며 나를 개간하자.

하느님은 언제나 구분 없이 모든 이에게 씨앗을 뿌려 주시니까.

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수원교구 화성 안녕본당 주임)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6-07-08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7. 8

마태 5장 41절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