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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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한 컷] 조부모와 노인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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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쌓여 간다는 것의 가치는,

어떤 기술이 높아지거나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는 것에 있지 않다.

세월이 쌓여 간다는 것의 가치는,

많은 시간 삶에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왔고

많은 순간 삶에 ‘별것 아닌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 왔다는 것에 있다.

이 고민과 깨달음을 다시 적으면

‘내 삶은 어떻게 하느님께 나아갈 수 있을까’이니까.

신앙의 선배님들, 

후배들에게 당신들의 그 고민과 깨달음을 전해 주십시오.

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수원교구 화성 안녕본당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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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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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티모 1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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