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교성 신부(요한 세례자·요양)가 8월 4일 선종했다. 향년 60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8월 6일 오전 10시30분 대전교구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교구장 김종수(아우구스티노) 주교 주례로 봉헌된다. 장지는 대전교구 성직자 묘지 하늘묘원.
1966년 충청남도 예산에서 태어난 최 신부는 1997년 사제품을 받고, 유천동·논산부창동·천안오룡동·월평동본당 보좌를 맡았다. 2013년 안식년을 지낸 뒤, 홍주순교성지·내포직장직종 전담을 역임하고, 2023년 1월 19일부로 요양에 들어갔다.
이호재 기자 ho@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