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들어가고 싶어 하는 하느님 나라. 그리고 그곳의 열쇠
놀랍게도 예수님은 그 열쇠를 한 ‘인간’인 베드로에게 쥐어 주신다.
이것은 우리가 서로 이해하고, 함께하고, 끌어 주고, 밀어 주며
함께 하늘나라에 닿을 수 있다는 희망의 이야기일 것이다.
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수원교구 화성 안녕본당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