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살면서 오답을 고를 때가 있다.
괜찮다.
그 오답을 잘 기억하고, 살피고, 정답을 배우면 된다.
오늘 작은아들이 첫 대답은 틀렸지만
결국 자신의 오답을 깨닫고 올바른 일을 행한 것처럼.
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수원교구 화성 안녕본당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