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16일 룸벡교구에서 열린 사제서품식에서 세 명의 사제와 한 명의 부제가 탄생했습니다. 새 사제는 안젤로 치릿 신부, 산티노 마완 신부, 존 마작 신부이며, 아브라함 촐 신학생은 부제품을 받았습니다.
이날 미사는 벤티우교구장이자 전 룸벡교구장이었던 크리스티안 카를라사레 주교 주례로 거행됐습니다. 새로 서품받은 사제들이 하느님의 사제로서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 계좌 신협 03227-12-004926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
※문의 031-268-2310 수원교구 사무처 해외선교실

글 _ 이준기 요한 사도 신부(남수단 룸벡교구 쉐벳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