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달루페 외방선교회 나 로돌포(Rodolfo Navarro Guerra) 신부가 10월 25일 멕시코에서 선종했다. 향년 99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0월 27일 멕시코 과달루페 외방선교회 소신학교에서 봉헌됐다.
나 로돌포 신부는 1961년 8월 16일 사제품을 받고, 1963년 7월 25일 한국에 파견돼 광주대교구 조곡동·평동·순천 저전동·여수 율촌본당, 서울대교구 본당과 성 가롤로병원 원목사제 등으로 사목했다.
변경미 기자 bgm@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