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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에서 온 편지] 볼리비아 산타크루즈(중)

가난해도 나눌 줄 알기에 행복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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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는 신생아가 의사 부주의로 죽는 경우가 흔합니다.
출생부터 가족 관계가 정상적인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미혼모도 많고, 결혼해도 재혼이 많습니다.  
교회 성사혼은 정말 `가뭄에 콩 나듯` 이뤄집니다.
아빠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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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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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4. 18

2코린 13장 11절
형제 여러분, 기뻐하십시오.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서로 뜻을 같이하고 평화롭게 사십시오. 그러면 사랑과 평화의 하느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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