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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3일 연중 제24주일 매일미사ㅣ정재우 세바스티아노 신부 집전

260913 매일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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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3일 연중 제24주일 매일미사

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
2027학년 전기 신입생 모집

모집 과정:
생명윤리학 석사 (생명윤리학 전공, 임상연구윤리학 전공)
생명문화학 석사 (생명문화학 전공)

응시 자격:
가.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나. 위와 동등한 자격이 있다고 교육부장관이 인정하는 자로서 대학원장이 인정하는 자

원서 접수:
2026년 11월 2일(월)~11월 13일(금) 17:00

문 의 처: 02-3147-8156, 02-3147-8664

홈페이지: https://gslife.catholic.ac.kr/gslife/

장소: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성의회관 성당
집전: 정재우 세바스티아노 신부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생명대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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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21-35

21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22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23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자기 종들과 셈을 하려는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24 임금이 셈을 하기 시작하자 만 탈렌트를 빚진 사람 하나가 끌려왔다.
25 그런데 그가 빚을 갚을 길이 없으므로,
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아내와 자식과
그 밖에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
26 그러자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제발 참아 주십시오. 제가 다 갚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7 그 종의 주인은 가엾은 마음이 들어,
그를 놓아주고 부채도 탕감해 주었다.
28 그런데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을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났다.
그러자 그를 붙들어 멱살을 잡고
‘빚진 것을 갚아라.’ 하고 말하였다.
29 그의 동료는 엎드려서, ‘제발 참아 주게. 내가 갚겠네.’ 하고 청하였다.
30 그러나 그는 들어주려고 하지 않았다.
그리고 가서 그 동료가 빚진 것을 다 갚을 때까지 감옥에 가두었다.
31 동료들이 그렇게 벌어진 일을 보고 너무 안타까운 나머지,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죄다 일렀다.
32 그러자 주인이 그 종을 불러들여 말하였다.
‘이 악한 종아, 네가 청하기에 나는 너에게 빚을 다 탕감해 주었다.
33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34 그러고 나서 화가 난 주인은 그를 고문 형리에게 넘겨
빚진 것을 다 갚게 하였다.
35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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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방송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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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62장 2절
너는 주님께서 친히 지어 주실 새로운 이름으로 불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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