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2일
가톨릭미디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2026년 9월 12일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매일미사ㅣ김현규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집전

260912 매일미사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2026년 9월 12일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매일미사

김현규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 미사 지향은 파견 성가 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자동 자막 기능 끄기는 화면을 터치 또는 클릭 후에 아래와 같이 실행 **
모바일: 화면 오른쪽 상단의 CC 표시 끄기
PC: 화면 오른쪽 하단의 자막 표시 끄기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43-4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3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
또 나쁜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다.
44 나무는 모두 그 열매를 보면 안다.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따지 못하고
가시덤불에서 포도를 거두어들이지 못한다.
45 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자는 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내놓는다.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46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47 나에게 와서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실행하는 이가
어떤 사람과 같은지 너희에게 보여 주겠다.
48 그는 땅을 깊이 파서 반석 위에 기초를 놓고 집을 짓는 사람과 같다.
홍수가 나서 강물이 집에 들이닥쳐도,
그 집은 잘 지어졌기 때문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다.
49 그러나 내 말을 듣고도 실행하지 않는 자는,
기초도 없이 맨땅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다.
강물이 들이닥치자 그 집은 곧 무너져 버렸다.
그 집은 완전히 허물어져 버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월별 미사 집전사제 안내 바로가기
https://program.cpbc.co.kr/tv/dailymissa/boards/4165946

#매일미사 #2026년9월12일연중제23주간토요일매일미사 #김현규신부 #cpbc #가톨릭평화방송



가톨릭평화방송 2026-09-11

관련뉴스

댓글0


말씀사탕2026. 9. 12

에페 4장 2절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