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도 신앙생활 이어간 사례 주제로 한 가정당 1편 제출
인천교구 복음화사목국(국장 이경환 신부)은 가정기도 신앙 체험수기를 공모한다. 2022년 인천교구 사목교서인 ‘기도하는 가정의 해’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천하는 의미에서다.
공모 기간은 3월 14일부터 5월 3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인천교구에 교적을 둔 신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신앙생활을 이어가기 위한 가정기도 체험이나 사례ㆍ일화다. 한 가정당 1편만 제출할 수 있다. 제출 분량은 A4용지 3장 안팎(글자 크기: 11포인트 기준, 줄 간격 160)이다. 응모 방법은 인천교구 누리집(http://www.caincheon.or.kr) ‘자료실’에 올라온 첨부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복음화사목국 이메일(samok@caincheon.or.kr)이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상식은 6월 26일 오전 11시 인천교구청 보니파시오 대강당에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복음화사목국장 명의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문의 : 032-765-6962, 인천교구 복음화사목국
이학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