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일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7월 이후 또 곤충 떼 출몰 가능성…환경부, 24시간 대응체계 확대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환경부가 붉은등우단털파리, 일명 '러브버그'를 비롯한 곤충 대발생에 대해 24시간 가동하는 대응 대책반을 지속 운영하는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환경부는 11일 최근 인천 계양산 등 수도권 서부를 중심으로 러브버그가 대량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대응체계를 확대 개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 진행된 1차 회의에 이어, 곤충 대발생에 대비한 기관별 역할과 기관 내 대응 절차를 재점검하고, 유관기관의 협조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는 러브버그를 비롯해 동양하루살이, 대벌레, 깔따구 등 대발생 가능성이 있는 곤충에 대해 준비 태세를 점검한다.

환경부는 과거 곤충 대발생 사례를 고려해, 7월 이후에도 러브버그 외 다른 곤충이 대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초기에 대응해 국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5-07-1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1. 2

시편 2장 7절
주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