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선 신부(토마스·요양)가 3월 4일 선종했다. 향년 62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3월 6일 오전 10시30분 대전교구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교구장 김종수(아우구스티노) 주교 주례로 봉헌된다. 장지는 대전교구 성직자 묘지 하늘묘원.
1963년 충청남도 예산에서 태어난 최 신부는 1990년 사제품을 받고, 신합덕·변동·대천본당 보좌로 사목했다. 1993년 이탈리아 로마로 유학을 떠났으며, 귀국 이후 내동·공주교동·천안쌍용3동·태안·가수원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2024년부터 국내연수를 했으며, 2026년 1월 22일부로 요양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