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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교구, ‘WYD와 젊은이 위한 기도의 날’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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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교구는 2027년 7월까지 매월 첫째 주일을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와 젊은이를 위한 기도의 날’로 지내기로 하고, 첫 기도의 날인 1월 4일 월성본당에서 교구 총대리 장신호(요한 보스코) 주교 주례로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는 ‘이 땅의 모든 젊은이를 위하여’라는 지향으로 봉헌됐으며, 영성체 예식 후에는 신자들이 WYD 공식 기도문을 함께 바쳤다.


장 주교는 “이 땅의 모든 젊은이가 우리의 사랑과 관심을 통해서 하느님을 깊이 만나고 하느님과 함께 이 세상 인생 여정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 신자 성경 구절 갖기 운동 동참’과 ‘WYD 대구 교구대회 홈스테이 신청’을 제안하면서 “청년들을 만나면 ‘힘내라, 용기를 내라’는 격려 한마디를 건네달라”고 당부했다.


기도의 날 기간 교구 내 모든 본당은 ▲새 학기를 맞이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이(2월) ▲교회를 떠난 젊은이들을 위하여(3월) ▲젊은이들을 환대하고 사랑하는 교회를 위하여(2027년 1월) ▲서울 WYD에 참가하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2027년 7월) 등 매월 정해진 지향에 따라 첫째 주일 미사를 봉헌하게 된다. 미사 전이나 후에는 WYD 공식 기도문을 함께 바친다.



우세민 기자 semin@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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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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