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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디오북 ‘신부의 책장’ 시즌2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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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종교구가 ‘신부의 책장’ 시즌2를 8월 4일 시작한다. ‘신부의 책장’은 코로나19로 신앙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자들에게 신앙서적과 인문학서적 등을 읽어 주는 오디오북 프로그램이다. 군종교구는 지난 4월 첫 선을 보인 ‘신부의 책장’ 시즌1이 군종교구 신자들을 중심으로 두터운 고정 청취층을 형성하자 시즌2를 제작하게 됐다.

‘신부의 책장’ 시즌2는 8월 4일 예고편에 이어 10월 13일까지 매주 1편씩 총 10회 방송을 탄다.

방송 내용은 수요일 오후 8시에는 네이버 오디오클립(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7410), 목요일 오전 7시에는 군종교구 유튜브(https://www.youtube.com/c/천주교군종교구)에 공개된다.

방송 녹음은 유충현 신부(화랑대본당 주임), 윤원석 신부(백마본당 주임), 박재우 신부(청성본당 주임), 유병국 신부(인천해군본당 주임), 여상민 신부(백운본당 주임)가 각 2회씩 참여해 cpbc가톨릭평화방송 이정민(데레사) 아나운서와 공동진행한다. 사제들은 책 소개와 ‘나오는 말’을 담당하고 이정민 아나운서는 책 내용을 낭독한다.

이 아나운서는 “코로나19로 어느 교구보다 사목에 제약을 받고 있는 군종교구로부터 ‘신부의 책장’ 참여 요청을 받았을 때 제가 하느님의 도구가 된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저의 이런 마음을 ‘신부의 책장’을 듣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신부의 책장’을 통해 책을 읽는 분들이 많아지고, 선교에도 긍정적 영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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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1-07-27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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