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2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기금’ 5700만 원 지원

수원교구, 미얀마 주재 교황대사 장인남 대주교 통해 미얀마 주교회의에 전달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수원교구는 1일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모금’으로 거둔 5700만 원을 미얀마 주재 교황대사인 장인남 대주교를 통해 미얀마 주교회의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미얀마는 지난 2월 군부 쿠데타 이후 폭력 사태가 이어지며 피난민 발생, 의료시스템 붕괴, 교회 탄압 등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회복음화국장 김창해 신부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겪는 가운데에서도 더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향한 교구민의 뜨거운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수원교구는 지난 4월 7일부터 5월 23일까지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모금’을 진행했다. 앞서 수원교구는 지난 3월에도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기금’ 3만 달러(약 3300만 원)를 지원했다.

이상도 기자 raelly1@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1-07-07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21. 9. 22

예레 31장 13절
나는 그들의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고 그들을 위로하며 근심 대신 즐거움을 주리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