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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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창간 34돌, 교회와 세상 잇는 새 필진·새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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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은 창간 34돌을 맞아 복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교회와 세상을 잇는 시각을 열어줄 필진을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교회, 민족화해, 사회, 인권, 인문학, 환경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사진단과 평화칼럼을 통해 독자들의 신앙에 큰 울림을 선사할 것입니다. 또 환경 파괴로 산림의 중요성이 나날이 부각되는 요즘, 숲의 가치를 되돌아보는 코너와 교회와 음식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낼 기획을 시작합니다.





▨ 시사진단 새 필진

◇오창익(루카) 인권연대 사무국장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간사, 사무국장(1992년~1996년)△천주교 인권위원회 사무국장(1996년~1999년) △전 성공회대학교 겸임교수 △한겨레 미디어 사외이사 △한국소년보호협회 이사 △CPBC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오창익의 뉴스공감’ 앵커

◇전의찬(스테파노) 2050 탄소중립위원회 기후변화위원회 위원장

△서울대학교 환경계획학과ㆍ환경관리전공 이학박사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위원 △세종대학교 대학원장 역임 △국가기후환경회의 수송생활저감위원회 위원장 역임 △한국기후변화학회 회장 역임 △국제기후변화포럼 고문

◇최진일(마리아) 생명윤리학자

△로마 교황청립 레지나 아포스톨로룸대학 생명윤리학 박사 △가톨릭대 생명대학원, 서강대 출강 △서강대 신학연구소 선임연구원 △가톨릭대 김수환추기경연구소 집행위원 △가톨릭대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 연구위원

◇최영일(빈첸시오) 시사평론가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 박사 과정 이수 △공공소통전략연구소 대표 △경희사이버대 영상홍보학과 겸임교수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이사 △국방부정책자문위원

◇마상윤(발렌티노) 가톨릭대 국제학부 교수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국제정치학 박사 △외교부 정책기획관, 외교전략기획관(2016-2018) △한국정치학회 부회장 역임△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부설 평화나눔연구소 연구위원

▨ 평화칼럼 새 필진

◇최현순(데레사) 서강대 전인교육원 교수

△서울대학교 생물교육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교황청립 그레고리오 대학교에서 교의신학 석사 및 ‘제1차 및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교회론연구’로 박사

◇안희곤(하상바오로) 사월의책 대표

△연세대학교 철학과 및 동대학원 졸(석사) △세종서적 전 대표이사 △고려원, 김영사 전 편집장 △(사)한국출판인회의 전 교육위원장



◇박용만(실바노) (재)같이걷는길 이사장

△유한책임회사 벨스트리트파트너스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명예회장 △전 (주)두산 회장 △예술의전당 이사장 △오더 오브 몰타 코리아(Order of Malta Korea) 회장 △스페인 명예영사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 보도주간 정수용 신부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 서종빈(대건 안드레아) 보도국장



▨ 신원섭 교수의 ‘나무와 숲 이야기’

숲의 녹색은 편안함과 안정감을 상징합니다. 우리는 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해 숲을 찾고 자연의 품 안에서 포근함을 느낍니다. 숲 속에는 부족한 것도 없고 넘치는 것도 없습니다. 하느님의 모든 피조물이 각자의 탈란트를 지낸 채 서로 어우러지고 하나 되어 숲을 이루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요? 30대 산림청장을 역임한 신원섭(라파엘, 충북대 산림학과) 교수의 ‘나무와 숲 이야기’를 통해 숲의 소중함을 되새겨봅니다.

▨ 고영심의 “부온 프란조!”

“오늘도 행복한 점심 되세요!”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3월 19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즉위식을 하고 광장에 모인 신자들에게 “부온 프란조”(행복한 점심 되세요!)라는 이탈리아 인사를 건넨 최초의 교황입니다. 여러분의 점심은 행복하셨나요?

고영심(모니카, 이탈리아 가정식-지중해식- ‘디 모니카’ 대표, 로마 라테란 혼인과 가정 신학대학원) 선생이 이탈리아, 특히 ‘쿠치나 로마나-로마식 요리-를 통해 르네상스의 예술가와 교황들이 선호했던 요리 그리고 20여년간 로마에 살면서 먹고 배운 음식을 지면에 차리고 그 식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부온 프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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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2-05-11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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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2. 5. 16

시편 34장 10절
주님을 경외하여라, 그분의 거룩한 이들아. 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에게는 아쉬움이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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