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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보라우 주교, 104세로 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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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종합】 세계 최고령 주교인 다미안 이구아센 보라우 주교(104·사진)가 11월 24일 스페인 북부 우에스카에서 선종했다. 지난 6월 칠레 베르나르디노 피네라 주교(104)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폐렴으로 선종한 후 보라우 주교가 세계 최고령 주교였다.

보라우 주교가 공개 행사에 모습을 보인 것은 지난 2월 104세 생일이 마지막이었으며 이후로 그의 건강은 급격히 악화됐다. 우에스카교구에 따르면, 보라우 주교 장례미사는 11월 26일 주님의 거룩한 변모 대성당에서 봉헌됐다. 보라우 주교는 대성당의 까삐야 델 뽀뿔로(뽀뿔로 경당)에 묻혔다.

보라우 주교는 카나리아 제도의 산 크리스토발교구장으로 7년을 사목한 뒤 1991년 은퇴했다. 보라우 주교는 1916년 2월 12일 아라곤의 작은 도시 푸엔칼데라스에서 태어났으며, 1941년 25세에 우에스카교구 사제로 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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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0-12-01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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