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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성금 전달] 미숙아로 태어난 응웬티흐엉씨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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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로 태어나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집중적인 치료를 받고 있던 쌍둥이의 사연(본지 2024년 3월 31일자 5면 보도)을 접한 독자들이 쌍둥이에게 큰 정성을 보냈다.


3월 27일부터 4월 16일까지 답지한 성금은 5182만1493원이다. 성금증서는 쌍둥이를 돕고 있는 광주이주민지원센터 센터장 황성호(미카엘) 신부가 4월 18일 센터 성당에서 쌍둥이 아버지인 황당흥(41)씨와 어머니 응웬티흐엉(36)씨에게 전달했다.


황성호 신부는 “독자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쌍둥이들이 무사히 퇴원해 부모님 품에 안기게 돼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광주이주민지원센터 허명숙 수녀(발렌티나·미리내 성모 성심 수녀회) 역시 “쌍둥이들이 가톨릭신문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건강히 자라 꿈을 키워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쌍둥이 부모는 도움을 준 은인들을 기억하고 쌍둥이를 바르게 키우겠다고 다짐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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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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