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3일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대구 청년청소년국, 노숙인 위한 나눔 캠페인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대구대교구 청년청소년국(국장 문창규 신부)은 7월 27일 오전 11시 대구시 중구 교동 사회복지법인 성모자애원 무료급식소 ‘요셉의 집’(원장 권 권진이 아가다 수녀)에서 노숙인과 나눌 옷가지 등의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청년청소년국은 6월 13일부터 7월 11일까지 노숙인을 위한 사랑 실천 캠페인 ‘행복 나눔’을 펼쳐 옷과 신발, 가방 등 노숙인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기부 받았다. 캠페인 기간 동안 모은 물품은 1t 트럭 3대 분량 이상으로, 교구 청년들이 쓰임에 맞게 분류해 이날 요셉의 집에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서울 등 타 교구 신자들도 동참해 물품을 보내오는 등 교구 내 청년들은 물론 일반 신자들의 참여가 돋보인 장이었다.


박원희 기자 petersco@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1-07-27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21. 9. 23

시편 18장 2절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님, 저의 힘이시여.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