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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기도를] 한국 1세대 바이올리니스트 양해엽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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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세대 바이올리니스트인 양해엽(기욤) 전 서울대 음대 교수가 7월 23일 선종했다. 향년 92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7월 30일 오전 9시 인천 심곡동 시니어타운 마리스텔라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수원교구 안성추모공원.

양 전 교수는 서울대 음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했다. 6·25전쟁 직후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원과 오스트리아 빈 음악대학에서 유학했다. 이후 서울대, 이화여대, 프랑스 말메종 국립음악원에서 교수를 역임하며 정경화·김남윤씨 등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린계의 거장들을 포함, 수많은 제자들을 길러냈다. 양 전 교수의 장남 양성식(그레고리오)씨와 차남 양성원(요셉)씨는 각각 바이올리니스트와 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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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1-07-27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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