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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수품 50주년 축하합니다] 인천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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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구는 6월 12~16일 열리는 사제연례연수 중 1973년 12월 8일 서품받은 사제 3명의 금경축 축하식을 마련한다.

올해 금경축을 맞은 이준희(마르코) 신부는 주안1동·숭의동 보좌로 사목을 시작해 가톨릭회관 관장과 청소년사목국 국장, 교구 총대리를 역임했다. 영종·도화동·주안3동·심곡본동·계산동·마니산(준)본당에서는 주임 사제로 사목했다. 2014년 1월 13일부터 원로사목자로서 성사협력사제를 맡고 있다.

조성교(요한 크리소스토모) 신부는 용현동·백령 보좌를 거쳐 소사·송림동·김포·부평4동·가좌동·용현5동 주임으로 사목하고 교구 사무처장과 총대리를 지냈다. 중2동과 서운동본당 주임을 끝으로 사목 일선에서 물러났다. 조 신부도 현재 성사협력사제로 활동하고 있다.

노동한(베네딕토) 신부는 도화동·강화 보좌를 시작으로 통진·용현동·역곡·주안8동·소사·작전동·주안5동·선학동 주임을 거치며 평생 신자들 곁에서 사목을 펼쳐 왔다. 2013년 1월 14일 원로사목자가 됐다.


염지유 기자 gu@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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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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