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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서울 WYD 준비 ‘묵주기도 10억단 바치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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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대교구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교구민의 마음을 모으기 위해 ‘묵주기도 10억단 바치기 운동’에 돌입합니다.

기도에 사용된 묵주알은 2027년 상반기에 실제 묵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VCR] 묵주기도 10억단 바치기 운동은 오는 14일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됩니다.

묵주기도 5단을 바칠 때마다 각 본당에 비치된 기도함에 묵주알을 1개씩 넣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본당 사무실은 매주 모아진 묵주알을 확인한 뒤, 신자들이 봉헌한 묵주기도 단 수를 기도함 상단과 교구 그룹웨어 게시판에 입력하게 됩니다.

본당별 누적 기도 현황은 굿뉴스 홈페이지에 주기별로 게시됩니다.

기도에 사용된 묵주알은 수합돼 2027년 상반기 중에 실제 묵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는 각 본당에 보낸 공문에서 “세계청년대회가 사목자들에게 청소년과 청년 사목을 새롭게 활성화하는 기회가 되고, 청소년과 청년들에게는 교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성장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어 “세계청년대회는 조직위원회와 교구청, 청년들만의 일이 아니라 모든 성직자와 수도자, 평신도들이 함께 준비하고 참여하는 축제이자 기도”라며 “서울 세계청년대회 개최 전까지 묵주기도 10억단 바치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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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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