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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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준 신부의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같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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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이를 낳는 순간

자기의 어머니를 기억하듯

제자들도 언젠가

예수님을 위해

그리고 교회를 위해 삶을 내어 놓을 때가 되면

기억할 거랍니다.

그날의 예수님 기도를…

너희는 모두 이것을 받아먹어라.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줄 내 몸이다.

그들도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 (루카 24,35)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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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4-05-0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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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1. 6. 14

로마서 13장 9절
“간음해서는 안 된다. 살인해서는 안 된다. 도둑질해서는 안 된다. 탐내서는 안 된다.”는 계명과 그 밖의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그것들은 모두 이 한마디 곧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말로 요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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