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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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울지마, 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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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에게 많은 감동을 준

故 이태석 신부!



그는 가난하고 어려운 나라

아프리카 남수단으로 가서

가장 열악한 마을 톤즈에서

병자를 치료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한국의 슈바이처가 되고

톤즈의 빛이 된 의사이며 신부입니다



그럼 지금 환자를 버리고 떠난

우리나라의 의사들은 집에서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요?

의사의 사명을 생각할까요

아니면 병원에 두고 온

환자들을 기억할까요



아아, 쓸쓸하고 아픈 현실입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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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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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장 108절
주님, 제 입의 찬미 제물이 당신 마음에 들게 하소서. 당신 법규들을 제게 가르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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