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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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자연(自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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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해가 떠오르네요

그러나 그냥 보지마세요

해가 햇빛을 보내

우리를 살게 하네요



꽃들이 피었네요

그러나 그냥 보지 마세요

꽃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우리들 마음도 기쁘게 하네요



아아, 자연을

그냥 그대로 보지 마세요

자연이 있어

우리들 삶이 되고

길이 되고 생명이 되네요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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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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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덕분에, 영양을 공급하는 각각의 관절로 온몸이 잘 결합되고 연결됩니다. 또한 각 기관이 알맞게 기능을 하여 온몸이 자라나게 됩니다. 그리하여 사랑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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