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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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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기획특집 > 생명존중/문화  
[가톨릭신문-한국 카리타스 기아 퇴치 캠페인] (18) 전 세계 기아 현황 및 원인 ①
▲ 영양실조와 기아로 하루 2만5000명이 죽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기아의 원인으로는 자연재해와 전쟁 등을 꼽을 수 있다. 사진은 콩고 내전으로 인한 기아에 허덕이는 난민들 모습. 【CNS 자료사진】머지않은 미래의 지구는 식량 부족으로 황폐해지고, 전 세계의 정부와 경제는 붕괴된다. 많은 이들이 ‘농부’가 되고 싶어 하지만 지구는 갈수록 농사짓... [가톨릭신문 2015-01-11]
[가톨릭신문-한국 카리타스 기아 퇴치 캠페인] (15) ‘잔반 없는 식당 만들기’ 운동
▲ 한국 카리타스는 지난 9월 15일부터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직원식당에서 ‘잔반 없는 식당 만들기’ 운동을 펼쳤다. 협의회 직원들이 함께한 이 운동으로 직원식당에서는 음식물 쓰레기가 1ℓ도 채 나오지 않는다. 오후 12시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의 점심식사 시간이 시작됐다. 오늘의 식단은 잔치국수와 비빔국수. 식당에는 직... [가톨릭신문 2014-11-09]
[가톨릭신문-한국 카리타스 기아 퇴치 캠페인] (14) 기아 퇴치를 위한 국제 카리타스의 ...
▲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시작해 시차에 따라 지구촌 전역에서 이어진 달리기 대회 모습. (사진 한국 카리타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해 12월 지구촌 기아 퇴치 캠페인 선포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고 있는 부끄러운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며 “이러한 현실을 모르는 척하거나 기아 현상이 존재하지 않는 듯 살아가... [가톨릭뉴스 2014-10-19]
[가톨릭신문-한국 카리타스 기아 퇴치 캠페인] (13) 소박한 밥상
▲ 가지볶음, 시래기 된장국 등으로 차린 밥상. 간소한 밥상은 굶주린 이웃의 생명을 살리고 소비적인 식문화를 바꿀 수 있다.   먹고 살기 어렵던 시절에 배불리 먹는 것을 미덕으로 여긴 우리 조상들은 음식 앞에서는 언제나 후한 인심을 자랑했다. 손님을 초대하면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한상 가득 먹음직스런 음식을 차려야 한다는 풍... [가톨릭신문 2014-10-05]
[가톨릭신문-한국 카리타스 기아 퇴치 캠페인] (12) 중동 대륙의 기아 현황
▲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피난민의 모습.(사진 한국 카리타스) 유엔난민기구는 지난 6월 전 세계 난민, 난민지위신청자, 국내실향민의 수가 세계 제2차 대전 이후 처음으로 5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증가의 주요 원인은 중동의 내전이다. 4년에 걸쳐 내전 중인 시리아에서는 지난해 말까지 250만 명이 난민이 됐고, 650만 ... [가톨릭신문 2014-09-21]
[가톨릭신문-한국 카리타스 기아 퇴치 캠페인] (11) 국제 카리타스의 다양한 기아퇴치 활...
국제 카리타스가 지구촌 기아 퇴치 캠페인 ‘인류는 한 가족, 모든 이에게 양식을!’을 선포한 지 약 9개월이 지났다. 한국 카리타스는 ‘음식, 쓰레기가 아닙니다’라는 구호 아래 다양한 실천 방안을 소개하고 있다. 그렇다면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카리타스 회원기구들은 어떤 방식으로 지구촌 기아 퇴치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까. 카리타스... [가톨릭신문 2014-08-10]
[가톨릭신문-한국카리타스 기아 퇴치 캠페인] ‘음식물 처리법’ 공모 당첨자 발표
▲조성윤씨 ▲박자영씨가톨릭신문과 한국 카리타스 인터내셔널이 함께 진행한 ‘음식물 처리법’ 공모 이벤트 당첨자입니다. 현명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 방법을 소개해 주신 두 분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가톨릭신문 2014-08-03]
[가톨릭신문-한국카리타스 기아 퇴치 캠페인] (10) 라틴아메리카 빈곤 현황
▲ 중남미(에콰도르, 과테말라)를 방문한 한국 카리타스 사무총장 이종건 신부 한국시간으로 14일 새벽, 2014 브라질월드컵이 한 달여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하지만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 뒤에 숨겨진 라틴아메리카의 참혹한 현실에 주목하는 이들은 많지 않았다.브라질에서는 월드컵 시작 전부터 수차례 폭동이 발생했다. 원인은 ‘가... [가톨릭신문 2014-07-20]
[가톨릭신문-한국카리타스 기아 퇴치 캠페인] (9) ‘음식물 처리법’ 공모 이벤트
음식물 쓰레기는 환경오염과 에너지 낭비의 원인이며, 경제적으로도 큰 손실을 가져온다. 4인 가족이 버리는 음식물로 인해서 온실가스는 724㎏CO2e(이산화탄소 등가량, CO2뿐만 아니라 메탄과 다른 온실가스를 포함한 수치)가 배출된다. 이는 20~30년생 소나무 149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에 해당된다. 쓰레기를 처리하는 것에는 718kw... [가톨릭신문 2014-07-06]
[가톨릭신문-한국카리타스 기아 퇴치 캠페인] (8) 똑똑한 장보기
주말에 대형할인마트를 가보면 가족들로 가득하다. 그들의 장바구니는 채소와 과일을 비롯 과자와 음료수 등 일주일 동안 사용할 식재료로 넘쳐난다. 자칫 무분별하게 사들인 음식물의 절반은 냉장고에 보관됐다가 바로 쓰레기통으로 향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한국환경공단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가 소비하는 전체 음식물의 약 1/7이 버려지고 있다. 이렇게 버려진 음식물로... [가톨릭신문 2014-06-22]
기아 퇴치 캠페인(7) 한국교회의 활동
▲ 인천교구 소명여고 학생들은 16일 ‘생명 살리기’ 주제 성모의 밤 행사를 통해 한 달 동안 모은 성금을 봉헌했다. 굶주림에 허덕이는 지구촌 이웃들을 위해 한국교회가 움직이고 있다. 가톨릭신문과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이사장 김운회 주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지구촌 기아 퇴치 캠페인 ‘인류는 한 가족, 모든 이에게 양식을!’에서는 기아 퇴... [가톨릭신문 2014-05-25]
[기아 퇴치 캠페인] ‘인류는 한 가족, 모든 이에게 양식을!’ (5)
전세계 기아 인구 8억4200만 명 중 절반 이상이 밀집해 있는 대륙은 다름 아닌 아시아다. ‘기아’하면 일반적으로 아프리카를 떠올리기 쉽지만 실제로 5억 5300만 명의 아시아인들이 기아에 고통 받고 있다. 세계 기아인구의 2/3를 넘는 수치다. 특히 이들 중 대부분이 밀집돼 있는 남아시아의 영양부족 인구 비율은 극심한 식량난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사하라... [가톨릭신문 2014-04-27]
[기아 퇴치 캠페인] ‘인류는 한 가족, 모든 이에게 양식을!’(6)
▲ 최근 국내에서 무료급식, 푸드뱅크 등 먹거리 보장 프로그램이 늘어나고 있지만 활성화를 위해서는 사회적 인식 개선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한국은 1960년대 보릿고개를 겪으면서 ‘먹거리’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체험한 국가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경제 강국으로 성장하면서 먹거리가 없어 굶주렸던 경험은 추억 속 옛 이야기로 사라져 가고... [가톨릭신문 2014-05-11]
[기아 퇴치 캠페인-모든 이에게 양식을(4)] 국제 카리타스의 활동
▲ 전 세계 164개 카리타스 회원기구는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지구촌 기아 퇴치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사진은 인도 카리타스의 활동 모습.“인류는 하나의 가족으로서 굶주림과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이들의 침묵의 목소리를 대신하고 이 소리가 세상을 뒤흔드는 커다란 부르짖음이 되도록 합시다.”교황 프란치스코는 지난해 12월 10일 개막된 ... [가톨릭신문 2014-04-13]
[기아 퇴치 캠페인-모든 이에게 양식을] 기아 원인 - 아프리카 (2)
5초에 1명씩 어린 생명들의 불꽃이 꺼지고 있다. 만성 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들은 병마와 싸울 힘도 없이 무기력하게 쓰러지고, 굶주림에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식욕’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희망조차 의미가 없다. 세계 각국에서 끊임없이 지원이 이어지고 있지만 지구촌 특히 아프리카의 ‘기아 문제’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 무엇이... [가톨릭신문 2014-03-23]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 15일 ''몸의 생명현상'' 학술대회
   가톨릭대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소장 정재우 신부)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 성의교정 성의회관 504호에서 `몸의 생명현상과 사회 윤리적 성찰`을 주제로 제10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김형효(서강대 석좌) 교수가 `과학문명시대에 통제와 지배의 대상으로서의 몸`을, 박승찬(가톨릭대 철학과) 교수가 `인격을 이루는... [가톨릭평화신문 2014-03-09]
[기아퇴치 캠페인] 모든 이에게 양식을 - 한국카리타스의 ‘냉장고 프로젝트’
가난 구제는 나라님도 못한다? 전 세계적으로 기아퇴치를 위한 정책과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지만 여전히 세계 인구 중 8명 중 1명은 굶주리고 있는 상황이다. 아무리 막대한 재원을 쏟아 부어도 해결되지 않는 현실을 보면 아무도 가난을 구제할 수 없다는 말이 사실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한가족인 인류가, 우리가 나선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일상생... [가톨릭신문 2014-02-28 오후 1:59:58]
정홍규 신부, ‘한국교회 생태의식과 실천모델 연구’ 논문 발표
1990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교회 생태운동 전반의 변화를 짚어보고 실천 모델을 연구한 논문이 발표됐다. 특히 지금까지 생태운동이 펼쳐진 가운데 각 교구·본당별 사례들을 한번에 정리한 것은 드문 사례이다.대구대교구 정홍규 신부(대구가톨릭대 교수)는 ‘한국 가톨릭교회의 생태의식과 실천모델 연구’ 박사학위 논문을 통해, 한국교회 생태운동은 ... [가톨릭신문 2014-02-28 오후 1:19:18]
[생명존중·자살예방캠페인 ‘행복해져라!’] (26) 사순 ‘마음달력’ 이벤트
  자살의 주요 동기가 ‘외로움’과 ‘고독’이라고 합니다. 그 외로움과 고독을 우리 모두가 나눈다면 우리 사회에 아름다운 생명의 꽃이 활짝 피어날 것입니다. 내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여 주고, 가족과 친구, 이웃들의 마음의 소리를 듣는 것은 자살예방의 첫 걸음입니다.가톨릭신문과 한마음한몸자살예방센터(센터장 손애경 수녀)는 사순 기간 ... [가톨릭신문 2014-02-28 오전 11:08:38]
[기아퇴치 캠페인]모든 이에게 양식을 - 세계의 기아현황 아프리카 (1)
태초의 지구는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았다(창세기 1장 참조). 모든 것이 풍족했고 하느님의 보살핌으로 가난과 고통은 존재하지 않았다. 하지만 인간의 탐욕이 이 세상에 ‘빈곤과 기아’를 만들어 냈다. 그 결과, 한 편에서는 음식이 남아돌아 버리는가 하면 다른 편에서는 음식이 부족해 죽어갈 수밖에 없는 현실과 마주하게 됐다.가톨릭교회는 다시 한 번 ‘하느님 보... [가톨릭신문 2014-02-13 오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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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6─16,4ㄱ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6 “내가 아버지에게서 너희에게로 보낼 보호자, 곧 아버지에게서 나오시는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분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27 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나를 증언할 것이다. 16,1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떨어져 나가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2 사람들이 너희를 회당에서 내쫓을 것이다. 게다가 너희를 죽이는 자마다 하느님께 봉사한다고 생각할 때가 온다. 3 그들은 아버지도 나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한 짓을 할 것이다. 4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그들의 때가 오면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기억하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라눌포(Ranulphus)
성녀  레스티투타(Restituta)
성녀  모나셀라(Monacella)
 브루노(Bruno)
 아우구스티노(Augustine)
 에우트로피오(Eutropius)
 율리오(Jul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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