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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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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175349 건)
지난 연재 기사
교구/주교회의
전주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27대 유광용 회장 선출
전주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는 1월 27일 교구청에서 ‘2024년 신년교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7대 회장에 유광용(대건 안드레아·권상연본당)씨를 선출했다. 유광용 신임 회장은 “주님께서 미약한 저를 불러
가톨릭신문
2024-1-31
사람과사회
[사설] 누구의 삶이든 생애말기까지 존엄해야
주변에 부담을 주지 않는 죽음, 신체·정신적 고통없는 죽음, 스스로 정리하는 임종, 가족과 함께하는 임종. ‘2020년 노인실태조사’에서 밝혀진 노인들이 가장 원하는 죽음의 모습이다. 각종 질병 등으로 생애말기를 보
가톨릭신문
2024-1-31
사람과사회
[사설] 팬데믹 사목 백서 발간에 즈음해
주교회의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가 지난 2020~2022년 팬데믹의 체험과 그에 대한 대응을 정리하고 평가한 「한국 천주교회 코로나19 팬데믹 사목 백서」를 발간했다. 사목 백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목을 각 분야별
가톨릭신문
2024-1-31
사람과사회
[현장에서] 가난한 이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 / 박지순 기자
‘가난한 이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 가톨릭신자라면 누구나 들어 본 적이 있는 말이다. 가톨릭 사회교리의 핵심 원리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가톨릭교회는 이웃에 대한 관심, 그중에서도 가난한 이들에게 우선적
가톨릭신문
2024-1-31
기획특집
수교구 ‘지원반 예비신학생 피정’
“사제의 길을 걷기 위해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께 마음을 바치는 우리 예비신학생들이 때로 넘어지고 갈등하더라도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1월 28일 경기도 안성 교구 영성관 성당. 피정을 통해 듣고 배
가톨릭신문
2024-1-31
기획특집
수원교구, 상반기 순교영성강학 참가자 모집
교구 시복시성추진위원회(위원장 윤재익 바르톨로메오 신부)가 2024년 상반기 순교영성강학 참가자를 모집한다.제1대리구에서는 「천주실의」를 주제로 순교영성강학이 진행된다. 강의는 3월 5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화
가톨릭신문
2024-1-31
사람과사회
[방주의 창] 다양한 가족에 대한 감수성 / 이동옥
우리는 흔히 가족을 혼인, 혈연, 입양으로 이뤄진 집단으로 해석한다. 근대의 핵가족은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 가족이다. 이러한 가족은 보편적이고 이상적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가족은 고정적인 것이 아니라 변화해 왔고 우
가톨릭신문
2024-1-31
기획특집
[신앙에세이] 귀감의 연대, 봉사에서 찾은 소중한 만남 / 임준영
귀감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거울삼아 본받을 만한 모범’이라는 설명이 나온다. 순화어로는 ‘본보기’가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누군가에게 귀감이 될 만한 사람으로 살아온 기억은 없다. 물론 다른
가톨릭신문
2024-1-31
사목/복음/말씀
[교회 상식 팩트 체크] (6) 학사모는 원래 신부님들 모자다?
해마다 2월이면 대학마다 졸업 분위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졸업식을 상징하는 모습은 아무래도 학위 수여식에서 쓰는 학사모가 아닐까 싶습니다. 학사모는 학사 학위를 받는 이들이 쓰는 모자를 일컫습니다. 모자의 상단이 딱
가톨릭신문
2024-1-31
사목/복음/말씀
[알기 쉬운 미사 전례] (6) 주님의 현존을 청하는 인사
심리학자 메라비언(Albet Mehrabian)은 상대방과 이야기할 때 시각이 55%, 청각이 38%의 영향을 미친다고 하며, 정작 전달하고 싶은 말의 내용은 고작 7%라고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시각과 청각의
가톨릭신문
2024-1-31
기획특집
[밀알 하나] 나 잘하고 있는 거겠지? / 채유호 시몬 신부
‘사는 데에 정답은 없다’고들 하지만, ‘잘 살고 있는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고민들의 끝자락에는 정답이라는 확신이 자리 잡고 있으면 좋으련만, 때로는 불확실한 물음표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가톨릭신문
2024-1-31
사람과사회
광주가톨릭대 첫 평신도 전임교원에 임명된 김명숙 교수
“평신도로서 신학대학 전임교원에 임명된 것은 더없는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주님의 이끄심으로 생각하고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올해 2월 1일자로 광주가톨릭대학교 전임교원(조교수)에 임명된 김명숙(소피아) 교
가톨릭신문
2024-1-31
기획특집
[선교지는 지금] 남아메리카 칠레
교구 청년 도보 성지순례가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걷지는 못했지만, 함께 걸으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한 걸음 한 걸음이 하느님을 향한 발걸음이기를 기도합니다.※후원 계좌: 신협 03227-
가톨릭신문
2024-1-31
기획특집
[칭찬 릴레이] 제2대리구 이천본당 이아름(마리아)씨를 칭찬합니다
403번째 칭찬 릴레이의 주인공은 이아름(마리아·제2대리구 이천본당)씨입니다. 지난주 칭찬을 받은 이옥분(바르바라)씨가 칭찬 릴레이에 참여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어, 지지난 주에 칭찬을 받은 고명숙(율리에타)씨가 다시
가톨릭신문
2024-1-31
세계교회
[글로벌칼럼] (150)티베르강에 ‘아시시’를 세우려는 교황 / 존 알렌 주니어
2008년 3월 15일, 당시 77살로 실직자였던 한 러시아 남성이 이탈리아 아시시에 있는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 입구에서 서성대고 있었다.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길 바라며 분위기를 즐기던 이 노인의 정체는 금세
가톨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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