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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17535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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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교구에서 만난 한국교회사] 1월 퀴즈 정답
이미지를 클릭(터치)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톨릭신문
2024-1-24
기획특집
이천본당, 어린이복사 4명 입단식
제2대리구 이천본당(주임 이상돈 에두아르도 신부)은 1월 21일 교중미사 중 4명의 어린이복사 입단 예식을 거행했다. 신입 어린이복사들은 이상돈 신부와 본당 보좌 박승원(안젤로) 신부에게 안수를 받았다. 현재 이천본
가톨릭신문
2024-1-24
기획특집
부락종합사회복지관-뉴대진관광(주), 후원 물품 전달식
부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일준 바르톨로메오 신부)은 1월 11일 뉴대진관광(주)과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뉴대진관광(주)은 이날 복지관에 전기요 20개를 후원했다. 특히 이번 후원은 단순 물품 지원이 아니라 복
가톨릭신문
2024-1-24
기획특집
[우리 이웃 이야기] 장애아주일학교교리교사연합회에서 7년째 봉사 중인 김민국씨
“장애아 학생들이 크게 몸짓하고 소리 내며 순수하게 스스로를 표현하는 모습을 보면서, 늘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제 모습이 부끄러웠어요. 그 순수한 모습을 배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봉사에 나서고 있어요.”교구 장애아주일
가톨릭신문
2024-1-24
기획특집
[신앙에세이] 당신을 위한 기도 / 임준영
“주님 올해에는 꼭 제 소원이 이루어지게 해주세요.”세례를 받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내가 하던 기도는 항상 이런 식이었다. “저의 ~가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가 됐으면 좋겠어요” 등 항상 무언가를 이루어 달라
가톨릭신문
2024-1-24
기획특집
[밀알 하나] 텅 빈 학교에서 / 채유호 시몬 신부
중학교로 부임한 후 가장 좋은 점이 있다면, 신부들에게도 방학이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교장 신부님은 항시 자리를 지키고 계셔야 하기에 방학이 별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교목 신부들은 조금 자유로운 상황에 맞춰 지
가톨릭신문
2024-1-24
기획특집
[해외 원조 주일 특집] 수원교구 해외 원조, 어떻게 이뤄지고 있을까?
교구는 1988년 받는 교구에서 주는 교구로 전환할 것을 천명하고 해외 원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교구 해외 원조는 어떻게 이뤄지고 있을까.생명 나눔에서 출발한 해외원조위원회교구가 해외 원조를 위해
가톨릭신문
2024-1-24
기획특집
[성미술 작가 다이어리] (5) 최의순 작가
적성이 된 예술제가 미술을 하게 된 계기는 다양했던 것 같아요. 어릴 적에는 나무판을 신발 크기로 맞춰 자르고 가운데 굵은 철사를 박아 넣어 스케이트를 만들어 타기도 했어요. 만드는 쪽으로 적성이 있었던 거죠. 거기
가톨릭신문
2024-1-24
사람과사회
[내 눈의 들보] 청년 은퇴 선언
새해에 들며 어느덧 세는 나이로는 서른다섯이 되었습니다. 어디에서나 막내였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제는 종종 ‘선생님’이라고 불리며 일하는 처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유독 제가 여전히 청년인 곳도 있습니다. 벌써
가톨릭신문
2024-1-24
사람과사회
[일요한담] 함께 명상하기의 힘 / 최현정
집단 상담을 꾸려가면서 꾸준히 내담자들과 명상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단 10분이어도 같이 명상하는 것의 장점은 명상의 체험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체험을 나누다 보면 ‘맞다, 나도 그랬다!’
가톨릭신문
2024-1-24
사람과사회
[신한열 수사의 다리 놓기] 연대의 밥상
단골 가게나 음식점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는 것은 한국의 대도시에서 흔한 일이다. 장사가 잘 되어도 가게나 골목이 유명해지면 수십 년 지켜온 곳에서 다른 곳으로 밀려난다. 낙후되거나 저소득층, 영세 기업이 주로 있
가톨릭신문
2024-1-24
기획특집
[기도해 주세요]
기도가 필요한 신자의 이름(또는 세례명), 그리고 기도가 필요한 이유 등을 상세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기도 지향 보내주실 곳: 이메일 casuwon@catimes.kr, 팩스 031-244-2
가톨릭신문
2024-1-24
기획특집
[순례, 걷고 기도하고] (2) 제주교구 김기량길
제주교구 김기량길은 ‘산토 비아조’(Santo Viaggio, 거룩한 여행)라 이름 붙은 제주의 6개 순례길 중 하나로 2014년 6월 열렸다. 조천성당에서 출발해 조함(조천·함덕) 해안도로를 따라 걷는 총 9.3㎞
가톨릭신문
2024-1-24
사람과사회
[위령기도를] 대구대교구 추성훈 신부 모친
추성훈 신부(바오로·통합의료진흥원 원장)의 모친 강영자(마리아 고레티) 여사가 1월 17일 선종했다. 향년 86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9일 오전 9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내 경당에서 가족장으로 봉헌됐다.
가톨릭신문
2024-1-24
사람과사회
[위령기도를] 떼제공동체 마르크 수사
기도와 묵상을 통한 스테인드글라스 작품으로 하느님을 찬미한 떼제공동체의 마르크 수사가 1월 19일 선종했다. 향년 92세. 마르크 수사의 세속명은 하인츠-페터 루돌프로 1931년 스위스에서 태어났다. 취리히 응용미술
가톨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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