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3월 24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전체뉴스
전체기사 (176026 건)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교구 수도회 영성을 찾아서] 사랑의 선교 수녀회(상)
사랑의 선교 수녀회 설립자는 아녜스 곤히아 브약스히야, 대중에게 ‘마더 데레사’라 불리는 콜카타의 성 데레사 수녀다. 1910년 8월 26일 유고슬라비아의 스코페에서 태어난 성 데레사 수녀는 신심 깊은 알바니아계 부
가톨릭신문
2022-11-9
기획특집
소화초교 체육 교사 송희동씨 "체육처럼 즐거운 신앙, 학생들에게 알려줘야죠”
“삶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체육을 통해 알려주고 싶어요.” 소화초등학교 체육 교사 송희동(안토니오·제1대리구 원천동본당)씨는 말했다. 한때 유도를 하고, 컬링·피구 선수로도 활약한 그는 소화초등학교 교사 경력만도 15
가톨릭신문
2022-11-9
기획특집
제19회 교구장배 축구대회, 교구 축구선교연합회 주최로 열려
교구 축구선교연합회(회장 박찬혁 프란치스코, 영성지도 채지웅 하상 바오로 신부)는 11월 6일 용인시 기흥레스피아 축구장에서 제19회 교구장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18회 대회 이후 3
가톨릭신문
2022-11-9
생명/생활/문화
[문화단신] 원동수 신부 ‘Glass Fusing’ 전시
원동수 신부(바오로·대구대교구 원로사목)의 ‘Glass Fusing’(유리 융화 기법) 전시가 11월 19일까지 대구가톨릭대학교 아마레갤러리에서 열린다.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직무대행 성한기 요셉) 김종복미술관과 디자
가톨릭신문
2022-11-9
세계교회
교황 "여성 할례, 끔찍한 범죄” 인권 침해 경고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은 바레인 사목방문을 마치고 11월 6일 로마로 귀환하는 기내 인터뷰에서 여성 할례의 관습과 함께 여성을 ‘2등 시민’으로 취급하는 관행에 대해 강력하게 비난했다. 교황은 여성을 존중하지
가톨릭신문
2022-11-9
사람과사회
[사설] 비정규직 노동자의 집 ‘꿀잠’에 더 큰 관심을
한국교회가 중심이 돼 노동계, 문화계 등 시민사회와 손잡고 세운 최초의 비정규직 노동자 쉼터 ‘꿀잠’이 설립 5주년을 맞았다. ‘아주 달게 자는 잠’이라는 뜻의 이름처럼 꿀잠은 불평등한 노동 현실에서 비정규직 노동자
가톨릭신문
2022-11-9
생명/생활/문화
[문화단신] ‘그림과 함께 보는 그리스도교 영성’
‘그림과 함께 보는 그리스도교 영성’ 강좌가 11월 9일 시작됐다. 이냐시오 영성연구소 부설 ‘생활기도 수련원’(책임자 정규한 레오나르도 신부)이 2018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교회 미술 강좌로, 이번이 일곱 번째 학
가톨릭신문
2022-11-9
사람과사회
[사설] 가난한 이들의 도움 받는 신앙인
올해로 제6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을 맞았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6년 ‘자비의 희년’을 폐막하면서 이날을 제정한 이후 매년 연중 제33주일을 세계 가난한 이의 날로 지내고 있다.프란치스코 교황은 올해 세계 가난
가톨릭신문
2022-11-9
생명/생활/문화
염미숙 작가 ‘사랑을 담다’전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기억해 주십니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돌보아 주십니까?”(시편 8,5)인간을 향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느낀 염미숙(마리 스텔라) 작가가 그 사랑을 작품들에 담았다. ‘사랑을 담다’
가톨릭신문
2022-11-9
사람과사회
[현장에서] 이웃을 위한 커피 한 잔 / 염지유 기자
라떼 36잔. 지난달 카페에서 마신 커피 잔 수를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했다. 커피 소비 내역을 보며 편치 않은 마음이 자꾸 고개를 내밀었다. 한센병 환우들이 거주하는 성 라자로 마을 취재를 다녀온 뒤부터였다.성 라자
가톨릭신문
2022-11-9
생명/생활/문화
다시는 같은 아픔 반복되지 않길 바라며…
한 사람이 눈감으면 그 가정은 쉽게 나오기 힘든 슬픔에 잠긴다. 그 죽음이 어느 날 갑자기 닥친 경우엔 더 그렇다. 11월 4일부터 13일 서울 동자동 성분도은혜의뜰에서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이 첫 전시 ‘다
가톨릭신문
2022-11-9
사람과사회
[신앙인의 눈] 사회적 죽음을 묵상하며 / 김민수 신부
최근에 우리 사회에서는 안타까운 죽음들이 있었다. 지난 9월에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에서 역무원 스토킹 살해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자는 집요한 괴롭힘 끝에 치밀한 보복살인을 감행하였다. 피해자 조치 미흡, 경찰의
가톨릭신문
2022-11-9
사람과사회
마산ME 40주년 가족모임
마산ME(대표부부 이기주 가브리엘·오숙영 체칠리아, 담당 이상원 베네딕토 신부)가 11월 5일 창원시 문성대학교 체육관에서 4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축하 동영상 상영에 이어 진선진 신부(마태오·상남동본당 주임)
가톨릭신문
2022-11-9
사람과사회
[위령기도를] 서울대교구 최기섭 신부 모친
최기섭 신부(요한 세례자·서울대교구 인보성체수도회 파견)의 모친 조병덕(아녜스) 여사가 11월 2일 선종했다. 향년 93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4일 오전 9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예식실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천주교
가톨릭신문
2022-11-9
세계교회
COP27 개막… 기후변화 피해자 배상 논의
【외신종합】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7)가 11월 6일 주최국인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개막됐다. 18일까지 약 2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총회에는 전 세계 200여 개국 대표단과 환경 및 기
가톨릭신문
2022-11-9
이전
현재 페이지
1861
1862
1863
1864
1865
1866
1867
1868
1869
1870
다음
많이 조회한 뉴스
1
[단독] 윤 율리아, 재단법인에 재산 증여…이사에 현직 국민의힘 대변인
2
[단독] 이름 바꾼 윤 율리아, 피눈물 성모상도 없어졌다
3
[부음] 부산교구 박재범 신부 선종
4
교황이 개인 비서로 스위스 근위병을 선택한 이유는?
5
[단독] 나주 성모동산 불법 실태…비닐하우스가 성전?
6
[단독] 보조금 가로챈 윤 율리아 남편…신앙촌 조성에 국가 보조금 투입
7
[부음] 도시 빈민들의 대부,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안광훈 신부 선종
최근 등록된 뉴스
청와대 가톨릭 교우회,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미사 봉헌
교황청 파롤린 추기경, 미국·이스라엘에 ‘조속한 종전’ 요청
2027 서울 WYD 국회 추진단 발족 “범국가적 협력 체계 가동”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성금 전달] 중증 뇌경색·발달장애 두 아들 키우는 조희연 씨
교황 “혼인·가정에 대한 논의 새롭게 심화할 것”
[새 성당 봉헌 축하합니다] 전주교구 문정본당
피차발라 추기경 “전쟁에 하느님 이름 내세우지 말라”
QUICK MENU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