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4월 10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전체뉴스
전체기사 (176516 건)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선교지는 지금] 아프리카 잠비아
지난 6월 19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에 마냐마 성 마르코 성당에 큰 축제가 있었습니다. 33명의 천사 같은 아이들이 예수님의 몸과 피를 처음으로 받아 모신 것입니다. 재작년과 작년, 심각
가톨릭신문
2022-7-21
기획특집
[밀알 하나] 보물을 지켜라 / 정연진 베드로 신부
누구나 보물 하나쯤은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보물의 기준은 개인마다 달라서 평범한 물건도 누군가에겐 보물이 될 수 있다. 나에게도 이런 보물이 하나 있는데, 바로 구슬이다.2014년 겨울, 사제품을 받은 후 나는 안
가톨릭신문
2022-7-21
기획특집
[제2차 조부모와 노인의 날 특집] 수원교구 시니어 합창단 ‘베아띠’를 만나다
지난 7월 13일 의왕 오전동 제2대리구청 지하 다목적실에서는 오후 1시가 되자 여성 소프라노, 알토 성부가 화음을 맞추는 소리가 흘렀다. 교구 노인대학연합회(대표봉사자 김혜경 클라라, 영성지도 이정재 베드로 신부)
가톨릭신문
2022-7-21
기획특집
[교구 수도회 영성을 찾아서]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 수녀회(하)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 수녀회 한국관구는 1978년 독립 관구로 승격돼 현재 21개 공동체에서 총 160여 명의 수녀가 활동하고 있다. 수녀회는 세계 선교회로서의 면모에 걸맞게 해외 선교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가톨릭신문
2022-7-21
사람과사회
주교회의 종교간대화위원장 김희중 대주교, 한덕수 국무총리·박진 외교부장관 예방 받아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김희중(히지노) 대주교가 7월 1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김 대주교는 “내년이 한국과 바티칸 수교
가톨릭신문
2022-7-21
사람과사회
가톨릭신문사 명예기자단 1~5기 연수
가톨릭신문사(사장 김문상 디오니시오 신부)가 7월 13일 서울 가회동 노틀담교육관에서 명예기자단 연수를 진행했다.연수에는 1기부터 최근 구성된 5기까지 총 20명의 명예기자가 참석해 기자로서 소양을 익히는 시간을 가
가톨릭신문
2022-7-21
사람과사회
인천가톨릭대학교-서강대학교, 메타버스 인재 양성 위한 업무 협약
인천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형찬 가브리엘 신부)과 서강대학교 메타버스전문대학원(원장 현대원)이 7월 13일 서강대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우수하고 창의력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가톨릭신문
2022-7-21
기획특집
[우리 곁의 교회 박물관 산책] (15)대전교구 해미국제성지와 기념관
해미(海美)국제성지는 충남 서북부의 내포(內浦) 지역에 있다. 내포란 바다가 육지 안으로 쑥 들어왔다는 뜻으로, 태안과 서산, 당진, 홍성, 보령, 아산 등의 지역을 말한다. 이곳에는 우리나라 교회 초기부터 열심한
가톨릭신문
2022-7-21
기획특집
[여름 특집] 작은형제회 청원자들의 특별한 여름 나기
여름방학이 되면 대학생들은 농활(농촌활동)과 여행 등을 떠나며 다양한 체험을 쌓는다. 그러한 체험들은 삶의 변곡점이 되기도 하고 살아가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도 한다.수도자들도 여름방학이면 체험을 떠난다. 수도원
가톨릭신문
2022-7-21
사람과사회
[명예기자 단상] 하느님의 돌보심과 깨달음 / 신현민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여름날. 하늘은 금방이라도 장맛비가 쏟아질 것 같은 잿빛하늘. 지난 38년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며 하느님을 모르던 제가 세례를 받고 지나온 세월들을 적어보고자 합니다.어린 시절 저는 종교
가톨릭신문
2022-7-21
교구/주교회의
인천교구 정의평화위원회, 교황 회칙 「모든 형제들」 주제 특강
‘지구촌은 하나, 우리 모두 이웃’이라 외치던 인류의 민낯이 코로나19를 통해 드러났다.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백신 쟁탈전을 벌인 각국의 모습은 공동선에 대한 무관심, 이웃이 곧 형제는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줬다.
가톨릭신문
2022-7-21
사람과사회
[일요한담] 차라리 염치없는 기도 / 임선혜
“얘야!어둠이 깔려 가야 할 길이보이지 않아 두렵다면이때야말로 네 안의믿음의 등불을 밝힐 때란다.”오래전 한 지인 수녀님께서 SNS에 올린 이 글이 맘에 따스하고 촉촉이 닿았습니다. 가끔 이런 묵상 글을 따로 보내
가톨릭신문
2022-7-21
교구/주교회의
프란치스코 교황, 서울 시그니스 세계총회 앞두고 메시지 전달
프란치스코 교황이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2022 서울 시그니스 세계총회’(Seoul SIGNIS World Congress 2022, SWC 2022, 이하 세계총회)를 앞두고 7월 15일 메
가톨릭신문
2022-7-21
사람과사회
[민족·화해·일치] 정당할 수 없는 전쟁 / 강주석
신약성경이나 초기 교부들의 문헌들에서는 ‘세속’의 폭력을 거부하는 ‘평화주의’가 뚜렷이 드러난다. 로마 제국의 박해 속에서도 예수님의 가르침을 충실하게 따랐던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비폭력 저항인 순교를 선택했다. 하지
가톨릭신문
2022-7-21
교구/주교회의
「그리스도인 일치의 여정」 펴낸 김희중 대주교
“일부 개신교 신자는 천주교를 이단이라고 비난하거나 마리아교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천주교 교리 내용을 알고 나면 사실이 아닌 것을 확인할 수 있지만 서로 잘 모르기 때문에 오해하는 것이죠. 이 책이 이러한 오해를 풀
가톨릭신문
2022-7-21
이전
현재 페이지
2031
2032
2033
2034
2035
2036
2037
2038
2039
2040
다음
많이 조회한 뉴스
1
[단독] "욕심이 많다"…윤정혜, 교구의 회계장부 공개 요구 거부
2
[부음] 부산교구 박유식 신부 선종
3
[부음] 마산교구 정하권 몬시뇰 선종
4
[부음] 춘천교구 김정식 신부 선종
5
''영원한 스승'' 정하권 몬시뇰 선종…"누구보다 사제를 사랑한 사제"
6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 시복 ‘기적 심사’ 교황청 시성부 첫 단계 통과
7
[초대석] 조동원 신부 "교황청, ''나주 윤 율리아 현상'' 유보 아냐"
최근 등록된 뉴스
‘WYD 상징물’, 국내 순례 여정 본격화
“의미 있는 삶이란?”…WYD 수퍼클래스, 노유자 수녀 강연 열려
대전교구-충남도, ‘2027 서울 WYD’ 업무협약 체결
대구대교구, ‘WYD와 젊은이 위한 기도의 날’ 지낸다
WYD 봉사자들, 연탄 봉사로 취약계층에 ‘희망의 온기’ 전달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 ‘2027 WYD 대구 교구대회’ 준비 위한 특별 담화 발표
[사제의 눈] 너희의 손은 피로 가득하다
QUICK MENU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