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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17688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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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교구 수도회 영성을 찾아서]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 수녀회(하)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 수녀회 한국관구는 1978년 독립 관구로 승격돼 현재 21개 공동체에서 총 160여 명의 수녀가 활동하고 있다. 수녀회는 세계 선교회로서의 면모에 걸맞게 해외 선교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가톨릭신문
2022-7-21
사람과사회
주교회의 종교간대화위원장 김희중 대주교, 한덕수 국무총리·박진 외교부장관 예방 받아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김희중(히지노) 대주교가 7월 1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김 대주교는 “내년이 한국과 바티칸 수교
가톨릭신문
2022-7-21
사람과사회
가톨릭신문사 명예기자단 1~5기 연수
가톨릭신문사(사장 김문상 디오니시오 신부)가 7월 13일 서울 가회동 노틀담교육관에서 명예기자단 연수를 진행했다.연수에는 1기부터 최근 구성된 5기까지 총 20명의 명예기자가 참석해 기자로서 소양을 익히는 시간을 가
가톨릭신문
2022-7-21
사람과사회
인천가톨릭대학교-서강대학교, 메타버스 인재 양성 위한 업무 협약
인천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형찬 가브리엘 신부)과 서강대학교 메타버스전문대학원(원장 현대원)이 7월 13일 서강대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우수하고 창의력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가톨릭신문
2022-7-21
기획특집
[우리 곁의 교회 박물관 산책] (15)대전교구 해미국제성지와 기념관
해미(海美)국제성지는 충남 서북부의 내포(內浦) 지역에 있다. 내포란 바다가 육지 안으로 쑥 들어왔다는 뜻으로, 태안과 서산, 당진, 홍성, 보령, 아산 등의 지역을 말한다. 이곳에는 우리나라 교회 초기부터 열심한
가톨릭신문
2022-7-21
기획특집
[여름 특집] 작은형제회 청원자들의 특별한 여름 나기
여름방학이 되면 대학생들은 농활(농촌활동)과 여행 등을 떠나며 다양한 체험을 쌓는다. 그러한 체험들은 삶의 변곡점이 되기도 하고 살아가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도 한다.수도자들도 여름방학이면 체험을 떠난다. 수도원
가톨릭신문
2022-7-21
사람과사회
[명예기자 단상] 하느님의 돌보심과 깨달음 / 신현민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여름날. 하늘은 금방이라도 장맛비가 쏟아질 것 같은 잿빛하늘. 지난 38년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며 하느님을 모르던 제가 세례를 받고 지나온 세월들을 적어보고자 합니다.어린 시절 저는 종교
가톨릭신문
2022-7-21
교구/주교회의
인천교구 정의평화위원회, 교황 회칙 「모든 형제들」 주제 특강
‘지구촌은 하나, 우리 모두 이웃’이라 외치던 인류의 민낯이 코로나19를 통해 드러났다.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백신 쟁탈전을 벌인 각국의 모습은 공동선에 대한 무관심, 이웃이 곧 형제는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줬다.
가톨릭신문
2022-7-21
사람과사회
[일요한담] 차라리 염치없는 기도 / 임선혜
“얘야!어둠이 깔려 가야 할 길이보이지 않아 두렵다면이때야말로 네 안의믿음의 등불을 밝힐 때란다.”오래전 한 지인 수녀님께서 SNS에 올린 이 글이 맘에 따스하고 촉촉이 닿았습니다. 가끔 이런 묵상 글을 따로 보내
가톨릭신문
2022-7-21
교구/주교회의
프란치스코 교황, 서울 시그니스 세계총회 앞두고 메시지 전달
프란치스코 교황이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2022 서울 시그니스 세계총회’(Seoul SIGNIS World Congress 2022, SWC 2022, 이하 세계총회)를 앞두고 7월 15일 메
가톨릭신문
2022-7-21
사람과사회
[민족·화해·일치] 정당할 수 없는 전쟁 / 강주석
신약성경이나 초기 교부들의 문헌들에서는 ‘세속’의 폭력을 거부하는 ‘평화주의’가 뚜렷이 드러난다. 로마 제국의 박해 속에서도 예수님의 가르침을 충실하게 따랐던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비폭력 저항인 순교를 선택했다. 하지
가톨릭신문
2022-7-21
교구/주교회의
「그리스도인 일치의 여정」 펴낸 김희중 대주교
“일부 개신교 신자는 천주교를 이단이라고 비난하거나 마리아교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천주교 교리 내용을 알고 나면 사실이 아닌 것을 확인할 수 있지만 서로 잘 모르기 때문에 오해하는 것이죠. 이 책이 이러한 오해를 풀
가톨릭신문
2022-7-21
사람과사회
유흥식 추기경, 교황청 주교부 위원에 임명
유흥식 추기경(라자로·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이 7월 13일 교황청 주교부 위원에 임명됐다. 임기는 5년이다. 1979년 사제품을 받은 유흥식 추기경은 2021년 6월 11일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에 임명됨과 동시에 대
가톨릭신문
2022-7-21
사목/복음/말씀
[QR로 듣는 교황님 말씀] 신앙인은 고통받는 이를 가엾게 여기는 나그네입니다
복음은 우리에게 보는 법을 가르칩니다. 복음은 우리 각자가 현실을 올바르게 깨닫고 선입견과 독단 및 교조주의를 매일 극복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많은 신앙인들이 현실에서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교조주의로 도피합니다.
가톨릭신문
2022-7-21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사회교리 해설 - 세상의 빛] 178. 복음과 사회교리(「간추린 사회교리」 204항)
“성령께서는 이상주의자가 아니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분입니다. 성령께서는 우리가 ‘지금 여기’에 집중하길 바라십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간과 장소는 그 자체로 은총의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악령은
가톨릭신문
202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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