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5월 16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교구/주교회의전체뉴스
전체기사 (37672 건)
지난 연재 기사
교구/주교회의
대건신학대학 졸업생 모여라
광주가톨릭대학교의 전신인 대건신학대학 졸업생들이 50여 년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다. 대건신학대학 출신 동문들의 모임인 각 교구 대건회는 공동으로 8월 17~18일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에서 ‘대건신학대학 홈커밍
가톨릭신문
2018-8-7
교구/주교회의
107년 전 에밀 타케 신부가 심은 온주밀감나무 고사 위기
제주도 서귀포시 지장샘로 19(서홍동)에 위치한 면형의 집(원장 김선규 수사) 마당에는 1911년에 에밀 타케 신부(파리외방전교회)가 심은 온주밀감나무 한 그루가 있다. 마지막 남은 온주밀감나무가 고사 위기에 처했다
가톨릭신문
2018-8-7
교구/주교회의
성모 승천 대축일 메시지 종합
성모 승천 대축일을 맞아 전국 교구장들이 메시지를 발표하고, 신자들에게 참된 신앙인인 성모님을 따라 평화를 추구하고 가난한 이들을 돌보자고 당부했다.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성모 마리아는 한평생 하느님의 말씀을
가톨릭신문
2018-8-7
교구/주교회의
주교회의 사형제도폐지소위 사형제 폐지 토론 자료집 배포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사형제도 폐지 토론을 위한 교사용 자료집」을 발행, 자료집 본문 PDF 파일과 참고자료 일체를 8월 6일 배포했다. 각 파일은 주교회의 누리집(www.cbck.or.kr
가톨릭신문
2018-8-7
교구/주교회의
한국교회의 사형제 폐지 노력
가톨릭교회가 사형제 폐지에 앞장선 것은 1989년 5월 개신교, 불교 등 종교인들의 협의체인 ‘한국사형폐지운동협의회’ 창립부터라고 볼 수 있다. 2000년 대희년을 앞두고는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를 중심으로 전국 서
가톨릭신문
2018-8-7
교구/주교회의
교황, 사형 전면 불허로 교리서 공식 수정
프란치스코 교황이 ‘사형을 용인할 수 없다’는 내용으로 「가톨릭 교회 교리서」를 개정했다. 교황은 8월 2일 “사형은 인간 불가침성과 존엄에 대한 공격이므로 허용될 수 없다”는 내용을 교리서에 포함시키도록 하는 한편
가톨릭신문
2018-8-7
교구/주교회의
[특별기고-성체의 존엄성] 2. 교회와 성체흠숭지례
현대 사회는 신을 배제한 인본주의, 물질만능주의, 쾌락주의로 인해 인간 존재의 가장 근원적인 문제인 신앙마저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초대 교회 때부터 가톨릭교회는 신앙적 위기를 여러 차례 겪
가톨릭평화신문
2018-8-7
교구/주교회의
고용과 사람 중심의 포용적 경제, 지향점이 닮았다
▲ 고용을 통한 소득 주도와 사람 중심의 포용적 경제 성장의 맥락에서 문재인 정부의 경제 체계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르침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를 비롯한 3대 종단 활동가들이 지난
가톨릭평화신문
2018-8-7
교구/주교회의
난민법 유지하되 허위 난민 가려내기 등 보완키로
청와대가 제주 예멘 난민 사태로 촉발된 ‘난민법 폐지 국민청원’과 관련해, 난민법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다만 난민 심사를 엄격히 진행해 허위 난민을 철저히 가려내고 심사기간을 대폭
가톨릭평화신문
2018-8-7
교구/주교회의
프란치스코 데이 행사 ...대전교구 14~15일
대전교구는 14∼15일 충남 당진시 솔뫼ㆍ신리성지와 합덕성당 일원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4주년을 기념하는 제4회 프란치스코 데이(Fracisco Day) 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프란치스코 데
가톨릭평화신문
2018-8-7
교구/주교회의
서울 순례길, 9월 14일 교황청 공식 순례지로 선포
▲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와 서울관광재단 관계자들이 2일 서울대교구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 속 천주교 순례길’이 오는 9월 14일 교황청 공식 순례지로 선포된다.
가톨릭평화신문
2018-8-7
교구/주교회의
인천교구,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펼친다
인천교구 사회사목국(국장 정성일 신부) 환경사목부가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시작했다.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은 천주교 창조보전연대(상임대표 양기석 신부)와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폐휴대폰뿐만 아니라
가톨릭평화신문
2018-8-7
교구/주교회의
필리핀요셉의원후원회 등 4개 평신도단체 인준 승인
서울대교구 사목국 단체사목부(담당 한호섭 신부)는 6월 22일 평신도 (사립)단체 인준심사위원회를 열고 필리핀요셉의원후원회를 비롯해 4개 단체를 인준 승인했다고 밝혔다. 인준 승인을 받은 단체는
가톨릭평화신문
2018-8-7
교구/주교회의
교황 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돌아보기(상)
▲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해 2월 8일 일반알현에서 ‘아프리카의 꽃’이라 불리는 성녀 요세피나 바키타를 소개하고 있다. 【CNS 자료사진】 거룩한 신앙인이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프란치스
가톨릭평화신문
2018-8-7
교구/주교회의
낙태죄 폐지 반대를 위한 낙태 Q & A
낙태죄가 다시 심판대에 올랐다. 헌법재판소가 2012년 낙태를 처벌하는 형법이 헌법에 부합한다는 결정을 내린 지 6년 만이다. 지난해 9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낙태죄 폐지를 요구하는 청원에
가톨릭평화신문
2018-8-7
이전
911
912
913
914
현재 페이지
915
916
917
918
919
920
다음
많이 조회한 뉴스
1
WYD 지원 과도하다? 정교분리 위반?…국내외 사례 따져보니
2
[사제의 눈] 가톨릭 신자도 주식 투자해도 되나요?
3
위례성모승천본당, 2027 서울 WYD 성공 기원 도보 성지순례
4
종교 특혜? WYD 국가 지원 이유는…"포교 의도 전혀 없어"
5
이제 사목에도 AI 도입된다...''가톨릭 정보 시스템 혁신 사업'' 시작
6
정원오 "효능감 넘치는 서울시장… WYD 위해 적극 행정" 다짐 [일문일답]
7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근 등록된 뉴스
안동교구, 앙드레 부통 신부 한국 활동 60주년 기념 전시 개최
WYD 지원 과도하다? 정교분리 위반?…국내외 사례 따져보니
위례성모승천본당, 2027 서울 WYD 성공 기원 도보 성지순례
한국교회, 인공지능 대응 ‘태스크 포스’ 구성한다
HK이노엔, 서울대교구에 WYD 기금 10억 원 쾌척
‘요한 바오로 2세 청년 재단’ 이사장, 정순택 대주교 예방
서울성모병원, ''권역 모자의료센터'' 문 열었다
QUICK MENU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