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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주교회의전체뉴스
전체기사 (37682 건)
지난 연재 기사
교구/주교회의
대전 평단협, 교구 설정 70주년 맞아 역대 회장단 모임
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김광현, 지도 김민희 신부, 이하 대전 평단협)는 5월 24일 오후 6시30분 대전 중구 한 식당에서 역대 회장단 모임을 열었다.대전교구 설정 70주년 및 평신도 희년을 맞아 역대
가톨릭신문
2018-5-29
교구/주교회의
낙태죄 위헌 심판 위한 공개변론 열려
낙태를 형법으로 처벌하는 것이 헌법에 위배되는가?지난해 2월 헌법재판소(이하 헌재)에 낙태죄 위헌 확인을 요청하는 헌법소원심판 청구가 접수됐다. 청구인은 69회에 걸쳐 낙태한 ‘범죄사실’로 기소된 산부인과 의사였다.
가톨릭신문
2018-5-29
교구/주교회의
[동정] 윤진 수녀, 거룩한 말씀의 회 제9대 총원장에 선출
윤진(니꼴라) 수녀가 5월 19일 열린 거룩한 말씀의 회 제9차 정기총회에서 제9대 총원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4년이다.2003년 종신서원을 한 윤 수녀는 로마 우르바노대학에서 철학 및 신학을 공부했으며 로마 라테
가톨릭신문
2018-5-29
교구/주교회의
[위령기도를] 대구대교구 원로사제 박병기 신부
대구대교구 박병기 신부(베네딕토·원로사제)가 5월 25일 오전 5시40분 숙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79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28일 오전 10시 대구 계산주교좌성당에서 교구장 조환길 대주교 주례로 봉헌됐다. 장지는
가톨릭신문
2018-5-29
교구/주교회의
[이동익 신부의 한컷] 예수님의 성심
못 박히고 창에 찔려 십자가 위에서 숨을 거두신 예수님,아들 예수를 십자가에서 내려 부둥켜안고 비통에 잠겨 있는 성모님,성모님 곁에서 슬픔을 억누르며 스승 예수와 함께 하려는 요한 사도…. 세 분에게서 하느님의 삶에
가톨릭신문
2018-5-29
교구/주교회의
[위령기도를]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최고령 수도자 이석철 수사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최고령 수도자 이석철(미카엘) 수사가 5월 26일 오후 11시20분 선종했다. 향년 104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28일 오후 2시 왜관수도원 대성당에서 박현동 아빠스 주례로 봉헌됐다. 장지는
가톨릭신문
2018-5-29
교구/주교회의
[하느님 안에서 기쁨 되찾기] 차가워 보이는 신부님이 힘듭니다
【질문】 차가워 보이는 신부님이 힘듭니다 본당 주임 신부님이 너무 차갑고 냉랭해 보여서 본당 일을 하기가 힘이 듭니다. 속마음이야 제가 잘 모르지만, 겉보기에는 신자들을 너무 차갑게 대합니다. 원칙대로 신자들을 대한
가톨릭신문
2018-5-29
교구/주교회의
[이주의 성인] 보니파시우스(Bonifatius) / (675?~754, 6월 5일)
‘독일인의 사도’라고 불리는 보니파시우스 성인은 중세 초기 독일 지역의 선교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이다. 그는 영국 크레디톤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일곱 살 때부터 베네딕도수도회에서 운영하는 학교에서 공부하기 시
가톨릭신문
2018-5-29
교구/주교회의
[위령기도를] 대구대교구 구기석 신부 부친
대구대교구 구기석 신부(안드레아·지례본당 주임)의 부친 구자윤(미카엘) 옹이 5월 23일 오전 7시 병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81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25일 오전 9시 대구 무태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군위묘원.
가톨릭신문
2018-5-29
교구/주교회의
서울 경찰사목위원회 ‘2018 경찰 가족 성지순례’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5월 19~20일 ‘2018 경찰 가족 성지순례’(이하 성지순례)를 개최했다. 충청북도 진천 배티성지와 경기도 안성 너리굴 문화마을 일대에서 진행된 성지순례는 같은 신
가톨릭신문
2018-5-29
교구/주교회의
청주교구 제30회 교리교사의 날
청주교구는 5월 22일 정오 청주 사천동성당에서 제30회 교리교사의 날 행사를 열었다. 교구 33개 본당에서 351명이 참석한 행사는 교리교사들을 위한 미사 봉헌과 함께 근속 교리교사 상장 수여식 등으로 진행됐다.
가톨릭신문
2018-5-29
교구/주교회의
故 임피제 신부 다큐멘터리 ‘이시돌-제주의 기적’ 시사회
고(故) 임피제(P.J.Mcglinchey) 신부(1928~2018)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제작됐다.‘임피제 신부 기념사업회’(상임대표 양영철, 공동대표 임문철 신부)는 5월 25일 오후 4시 제주시 중앙로에
가톨릭신문
2018-5-29
교구/주교회의
[세상살이 신앙살이] (437) 두 손 꼭 잡고…
오늘은 수도원에서 외부 행사가 있었고, 나는 할 일이 좀 있어서 수도원을 지키는 안내실 당번을 맡았습니다. 점심 식사를 하고, 오후에도 안내실을 보고 있는데 젊은 남·여가 열려 있는 수도원 마당을 기웃기웃하였습니다.
가톨릭신문
2018-5-29
교구/주교회의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질문
닭이 먼저인가요? 달걀이 먼저인가요?어려운 질문.그리스도의 몸이 먼저인가요? 그리스도의 마음이 먼저인가요?쉬운 질문.마음뿐 아니라 몸까지도 내어주시는 사랑. 받아라. 이는 내 몸이다.(마르 14,22)임의준 신부 (
가톨릭신문
2018-5-29
교구/주교회의
[주님 만찬으로의 초대] (11) 미사의 준비
“회중은 주님을 만나기 위해 준비하여야 하며, ‘마음의 준비를 잘 갖춘 백성’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마음의 준비는 성령과 회중이 공동으로 하는 일이지만, 특히 집전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성령의 은총은 신앙과
가톨릭신문
2018-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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