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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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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생활/문화
[새 책] 「남겨진 단 하나, 사랑」
한스 우르스 폰 발타사르 추기경 지음/김혁태 신부 옮김/264쪽/2만 원/가톨릭출판사 신학과 문학, 예술과 관련해 한스 우르스 폰 발타사르 추기경은 아름다움을 통해 계시를 해석하고자 했고, ‘신학적 미학’이라는 새로
가톨릭신문
2024-1-2
사람과사회
[사제서품] 광주대교구
일시: 1월 10일 오후 2시장소: 광주여대 시립유니버시아드 체육관주례: 교구장 옥현진(시몬) 대주교
가톨릭신문
2024-1-2
사람과사회
[사제인사] 부산교구
▲원로사목자(교구 성사전담) 김정호(휴양) ▲밀양 성사담당(신설) 이차룡(하늘공원 성사담당) ▲임호 성사담당(신설) 천경훈(수정마을 주임) ▲휴양 최병권(부산가톨릭의료원 원목) ▲문현 성사담당(신설) 정태화(두왕성베
가톨릭신문
2024-1-2
사람과사회
서울대교구 정의채 몬시뇰 선종
‘한국 천주교회의 지성’, ‘한국 철학계의 거목’으로 불린 정의채 몬시뇰(바오로·서울대교구 원로사목자·사진)이 지난해 12월 27일 노환으로 선
가톨릭신문
2024-1-2
교구/주교회의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첫 종교 교과서 「삶과 종교」
주교회의 교육위원회(위원장 문창우 비오 주교)가 편찬하는 고등학교용 종교 교과서 「삶과 종교」가 1월 주무 교육청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삶과 종교」는 올해
가톨릭신문
2024-1-2
기획특집
수원가톨릭소년소녀합창단, 제44회 세계 푸에리 칸토레스 합창제 참가
교구 성음악위원회 산하 수원가톨릭소년소녀합창단(지휘 오선주 루치아, 영성지도 이재욱 요한 세례자 신부, 이하 소년소녀합창단)의 노랫소리가 세계교회의 중심 교황청에서 울려 퍼졌다.소년소녀합창단은 2023년 12월 28
가톨릭신문
2024-1-2
기획특집
수원교구 조원솔대본당만의 특별한 구유, 회개·나눔 실천 이끌어
제1대리구 조원솔대본당(주임 유해원 다니엘 신부)은 지난해 주님 성탄 대축일을 맞아 회개의 의미를 담은 구유를 제작, 구유를 통해 모은 성금을 교구 교정사목위원회에 전달했다.본당은 2023년 사목을 준비하면서 재소자
가톨릭신문
2024-1-2
기획특집
수원교구 진사리본당 설립 25주년 기념미사 봉헌
제1대리구 진사리본당(주임 김영삼 요셉 신부)은 지난해 12월 31일 오전 10시 진사리성당에서 본당 설립 25주년 기념미사를 봉헌했다.교구장 이용훈(마티아) 주교 주례로 봉헌한 이날 미사에는 교구 사무처장 윤재익(
가톨릭신문
2024-1-2
기획특집
2024년 새해 첫날, 수원교구 세계 평화의 날 미사
교구는 2024년 새해 첫날 세계 평화의 날 기념미사를 제1대리구 조원동주교좌성당에서 봉헌했다.세계 평화의 날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을 맞아 봉헌된 이날 미사는 총대리 이성효(리노) 주교가 주례했으며, 교구장
가톨릭신문
2024-1-2
기획특집
[신앙에세이] 기도하는 사람 / 이정진
오래전 아프리카 북부 사막을 여행하던 때였다. 저녁 어스름이 사막의 모래 언덕 듄(Dune) 너머로 황금빛으로 퍼져가고 있었다. 실루엣으로 변해 가는 듄의 능선은 무용수의 아련한 춤선처럼 단정하고 부드러웠다. 해는
가톨릭신문
2024-1-2
사람과사회
[내 눈의 들보] 시작하며 - ‘더는 미룰 수 없는 교회 쇄신’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루카 6,41)율법주의자들은 자주 스스로 거룩하다고 자부하면서 다른 이들을 부정하다고 단죄했다. 예수님께서는 이들을 위
가톨릭신문
2024-1-2
기획특집
[밀알 하나] 하느님 나라의 입시 / 채유호 시몬 신부
연말이 되면 학교는 어김없이 바빠지고 정신이 없습니다. 기말고사 출제부터 성적 처리, 그리고 생활기록부 작성 등 선생님들의 업무가 과중되는 시기이며, 저희 학교가 속한 평택지역은 비평준화 지역이기에 중3 담임선생님들
가톨릭신문
2024-1-2
사람과사회
[일요한담] 살아 있으라, 누구든 / 정은귀
기말 성적을 올리고 연구실 책상을 정리했다. 한 학기를 마감하는 날, 난방이 꺼진 연구실은 저녁이 깊어갈수록 쓸쓸하고 춥다. 가방을 챙겨 집으로 오는 길, 운전대를 쥐고 묵주기도를 드린 다음 습관처럼 시를 중얼거린다
가톨릭신문
2024-1-2
사람과사회
[신한열 수사의 다리 놓기] 축복에 대해 바뀐 지침
교회가 동성 커플을 축복해 줄 수 있다는 교황청의 최근 문헌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 동성 커플을 축복한 이동환 목사가 감리교에서 출교 처분을 받고 열흘 뒤였다. 그래서인지 교황청의 결정에 가톨릭보다 일반 언론과 개신
가톨릭신문
2024-1-2
사목/복음/말씀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2)인류 최초 살인 범죄자, 카인
아담과 하와는 카인과 아벨 두 형제를 두었다. 성경은 영화대본처럼 스토리가 일사천리로 전개된다. 물론 문장의 행간(行間)에는 수없이 많은 고뇌와 걱정, 복잡한 감정들이 소용돌이친다. 내 경우 세 살 터울인 동생이 태
가톨릭신문
20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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