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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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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D, 본당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신부님, WYD가 뭐예요?]
서울대교구 본당 사목회장 대표와 청년 대표가 19일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본당 도약 미사에서 선서하고 있다. 서울대교구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
가톨릭평화신문
2026-8-12
육군 중장 예편 후 고위직 마다하고 피정길에 올랐다...
1987년 12월 29일에 열린 전역식 행사장에 나란히 앉은 신치구 장군과 부인 백옥현(로사) 여사. 36년 군 생활 마치고 차관 지낸 뒤 공직서 완전히 물러나 교
가톨릭평화신문
2026-8-19
적에게 빼앗겼다 되찾아온 체코 신앙의 상징 ‘팔라디움’...
프라하 중심에서 북동쪽으로 약 25㎞ 떨어진 스타라 볼레슬라프의 성모 승천 대성전. 이탈리아 출신 건축가 조반니 마리아 필리피의 설계로 1613~1623년 세운 초기 바로크 순
가톨릭평화신문
2026-8-19
빨라지는 고령화… “교회, 노인사목의 새로운 챕터 열어...
제3차 노인사목 담당 사제 모임’ 확대회의에 참석한 이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서울대교구·수원·인천·의정부&midd
가톨릭평화신문
2026-8-19
[AI 말고 인간!] AI가 공감한다? 그래도 인간만이...
새벽 두 시, 병실 보호자 의자에 앉아 있던 이는 결국 휴대폰을 켠다. 손가락이 떨리는 채로 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 내려간다. 몇 초 뒤, 화면에는 흠잡을 데 없이 다정한 문장들이
가톨릭신문
2026-8-19
독일 모젤(Mosel) 강변 포도밭과 뜻밖의 피정(2)...
독일 라인 강변을 가던 중 차질이 생겨 하룻밤 묵었던 곳은 모젤 강변의 ‘퓐데리히’였다. 다음 날 아침 마주친 동화 같은 경치에 놀랐는데, 빵을 사러 마을로 들어섰다가 또 한 번
가톨릭신문
2026-8-19
[양종훈의 사진상회] 기억의 온도를 품은 두 손...
할머니가 엿을 고던 정성의 실체가 무엇인지 오랜 시간 고민해 왔다. 마침내 마주한 답은 마음에서 우러나와 두 손으로 전달되는 온기였다. 조청을 달이고 엿을 완성해 가던 할머니의 거
가톨릭신문
2026-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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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청소년국 WYD 홍보단] “내년에 서울로 오세요!” 순례길 물들인 한국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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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 철책서 건넨 성모님 상본, 택시 기사 품에서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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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기 역사 품은 공소, 지역 신앙 공동체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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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말고 인간!] AI가 공감한다? 그래도 인간만이 아파한다
독일 모젤(Mosel) 강변 포도밭과 뜻밖의 피정(2)
[양종훈의 사진상회] 기억의 온도를 품은 두 손
[본당에서 온 편지 - 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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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인간 존엄·공동선 지킬 성찰과 분별의 지혜...
5월 9일 서울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1회 가톨릭 교수 학술대회 콜로퀴엄(강학회)’ 중 제1세션 ‘AI 시대 대학과 신
“나라 빼앗긴 이유 밝히고 싶어”… 한국사 연구하다 천...
대학 학부 시절(1935.3.25.). 동기 열 명 중 혼자 한국사 전공 선택 졸업 논문 동양사대사전에 등재 신진연구자로서 학계의 주목 받아
필리핀 가톨릭 미디어 RVA가 쏘아 올린 전파, 아시아...
라디오 베리타스 아시아 본부 건물과 정원. 한때 300명이 상주하며 북적이던 공간이었다. 아시아 교회 대표하는 가톨릭 미디어 1969년 4월 단파 라디오 방송으로 개국
광주대교구,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순례 시작...
광주대교구는 5월 6일 교구청에서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환영 예식을 개최했다. 교구장 옥현진(시몬) 대주교 주례로 열린 환영 예식에는 2027 WYD 광주 교구대회 조직위원회
[홍보 주일 특집] 이성효·곽진상 주교 “AI 시대…하...
인공지능(AI)이 인간의 말과 표정, 판단과 관계까지 흉내 내는 시대, 레오 14세 교황은 제60차 홍보 주일 담화를 통해 “얼굴과 목소리를 지키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우리 자신을
[홍보 주일 특집] 신앙생활에 도움 되는 ‘가톨릭 인공...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일상 깊숙이 들어오면서 AI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대가 됐다. 성경, 교리, 기도, 윤리 문제 역시 AI에 묻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방대한
[성모 성월 특집-세계 성모 발현지를 가다] 벨기에 ‘...
1932년 겨울, 유럽은 깊은 어둠 속에 있었다. 제1차 세계대전의 상흔이 채 아물기도 전에 대공황이 덮쳤고, 사회주의 열풍으로 교회를 등진 이들이 넘쳐났다. 바로 그 겨울부터 이
최은영 소설가 “고유한 영혼 지닌 우리…절망 대신 희망...
사랑과 우정,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 낸 소설을 통해 우리 사회의 상처와 연대를 이야기해 온 최은영(프란치스카 로마나) 작가가 청년들에게 절망 대신 희망의 길을 붙들
HK이노엔㈜, WYD 위해 10억 원 기부...
HK이노엔 곽달원 대표이사는 5월 7일 서울대교구청을 찾아 서울대교구장 정순택(베드로) 대주교에게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기부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곽 대표이사는
마지막으로 남기는 마음과 음악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
가톨릭평화신문에 음악 칼럼을 기고한 지도 어느덧 두 해다. 부활절의 마지막 주일에 마지막 원고를 쓰게 되어 기쁘다. 처음 원고를 쓸 때는 음악 용어를 가능한 한
벼랑 끝 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아닌 ‘함께 서기’ 절...
글 싣는 순서 1 상실-‘쓰레기 집’에 갇힌 청춘 2 회복-회복의 여정 ‘공동체적 자립’ 3 동행-‘나를 믿어주는 어
명문가 후손, 한국사 연구하다 천주교에서 새 세상 만났...
류홍렬(라우렌시오) 선생. 뿌리 깊은 유교 집안서 태어나 서당에서 천자문·소학 배우고 기미년 독립운동 행렬 목격 서울 유학 중 15세에 어머니 여의고
저도 홈스테이 해도 될까요?
홈스테이, WYD 참여의 가장 적극적인 방식 언어 넘어 환대의 마음으로 신앙 나눔·복음 체험의 기회 얼마 전 지구 전체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2027 서울 세
타인 향한 다정함 엮어 청소년 꿈에 날개 달아주는 ‘키...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법인을 운영하며 다정한 사람들을 연결하고 있는 김민섭 작가. 화제 일으킨 ‘김민섭씨 찾기 프로젝트 &rsqu
600명의 병사들 “군 생활 고민은 가볍게, WYD 동...
군인 청년 신자들이 WYD 십자가를 제단 위로 옮기고 있다. 이날 전원 현역인 군인 청년들이 십자가를 들고 이동해 제단 위에 설치했다. 3일간 꽃동네에서 진행&middo
물의 도시가 품은 ‘복음의 심장’, 베네치아 산 마르코...
산 마르코 광장의 산 마르코 바실리카와 캄파닐레(종탑). 석호 위에 세워진 베네치아는 바다를 길로 삼아 번영을 일궈낸 해상 공화국이었다. 두칼레 궁전과 나란히 자리한 바실리카는
새 고개마을에 뿌리내린 100년 신앙, 신현공소...
안동교구 문경본당 신현공소 전경. 신현공소는 누구나 언제든 드나들도록 대문을 달지 않았다. 하늘재와 영남대로가 품은 새 고개마을 안동교구 문경본당 신현공소는
[성모 성월 특집-세계 성모 발현지를 가다] 프랑스 ‘...
피레네산맥에서 내려오는 차가운 바람이 이는 아침에도, 마사비엘(Massabielle) 동굴 앞에는 순례자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휠체어를 밀며 온 가족, 목발을 짚은 노인, 어린아이
1926년생 동갑내기 본당들…시련 딛고 ‘100년’ 열...
100년 전인 1926년 5월 29일. 대구대목구장 드망즈 주교(Florian Demange·한국명 안세화·1875~1938) 주례로 성 유스티노 신학교 소속 부제 11명의 사제서
신자 수 600만 돌파에도 축배를 들 수 없다...
3월 11일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봉헌된 레오 14세 교황 선출 1주년 기념미사에서 한국 주교단이 강복하고 있다. 주교회의 미디어부 제공 195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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