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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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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년대회만이 갖는 신앙·영성적 의미는 무엇인가요?
[신부님, WYD가 뭐예요?]
WYD라는 순례의 길에서 하느님을 새롭게 만나는 젊은이들의 신앙 대축제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WYD)는 “순례라는 신앙
가톨릭평화신문
2026-1-28
[가톨릭 쉼터] 교회사 속 ‘커피’ 이야기...
한국인은 한 해 평균 416잔의 커피를 마신다. 이는 세계 평균 150잔의 약 2.8배에 달하는 수치다(2024년 유로모니터 기준). 이처럼 커피는 한국인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
가톨릭신문
2026-2-3
[함께 살기, 다시 쓰는 가족] 자녀를 위한 기도 “세...
「가톨릭 기도서」의 ‘자녀를 위한 기도’ 후반부는 아이의 삶이 놓이게 될 세상을 바라보게 합니다. “세상 부패에 물들지 않게 하시며.” 이 문장을 처음 읽었을 때, 저는 세상이 아
가톨릭신문
2026-2-3
주님의 것을 주님께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
주님 봉헌 축일은 그리스도의 탄생 40일 후인 매년 2월 2일이다. 성 요셉과 성모 마리아가 아기 예수님을 예루살렘 성전에 봉헌한 사건을 기념하는 이날은 그리스도교 전례 안에
가톨릭평화신문
2026-1-28
종교와 문학은 한 몸… ‘복 많은 집’ 안주인, 남편과...
복 많은 집’이라 불렸던 보문동 집에서의 박완서. 박완서디지털문학관 제공 동네서복이 넘치는 집’으로 불리던 때 감사와 두려움에종교 가져볼까&rsq
가톨릭평화신문
2026-1-28
폴란드의 전쟁 상처 치유한 1991 쳉스토호바 WYD,...
2번 세계청년대회 치른 폴란드 국민 97%가 가톨릭 신자이자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모국 잦은 침략·이데올로기 격변에도 유럽 가톨릭의 영적 보루 역할
가톨릭평화신문
2026-1-28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의 순례 성지 안시 성모 마리아 ...
안시 언덕 위 성모 방문 바실리카와 성모 마리아 방문 봉쇄 수녀회 수녀원. 방문 수녀회는 1610년 안시 시내에서 출발해 오랫동안 구시가지에 있다가 프랑스 혁명기에 해산됐다.
가톨릭평화신문
2026-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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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파리 WYD의 감동… “이제 젊은이가 교회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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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끝에서 밥이 되어 오신 주님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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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문학은 한 몸… ‘복 많은 집’ 안주인, 남편과 함께 세례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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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 피해 신앙 일군 교우촌, ‘가난한 이들’과의 신앙 공동체로 거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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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가톨릭신문 로고&제호 디자인 공모전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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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타상의 기적과 양심의 목소리 간직한 성모 순례지 베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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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의 순례 성지 안시 성모 마리아 방문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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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쉼터] 교회사 속 ‘커피’ 이야기
[함께 살기, 다시 쓰는 가족] 자녀를 위한 기도 “세상 한 가운데에서도 길을 잃지 않게”
주님의 것을 주님께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84)
종교와 문학은 한 몸… ‘복 많은 집’ 안주인, 남편과 함께 세례 받다
폴란드의 전쟁 상처 치유한 1991 쳉스토호바 WYD, 2016 크라쿠프 WYD “종교는 폭력이 아니라 자비로 증명된다”
세계청년대회만이 갖는 신앙·영성적 의미는 무엇인가요?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의 순례 성지 안시 성모 마리아 방문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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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신앙의 증언(묵시 19,...
요한 묵시록 19장 그리스어 원문은 이렇게 시작된다. “Κα? ε?δον(그리고 나는 보았다).” 이 문장은 단순한 시각적 보고가 아니다. 성경에서 ‘본다’는 것은 사태의 겉모습을
[르네상스 성당 스케치] 로마의 르네상스 성당들...
‘르네상스 성당 스케치’의 기차가 종착역인 로마 테르미니역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고대의 로마를 품고 있는 현재의 로마는 르네상스 건축의 뿌리이면서 동시에 열매입니다. 도나토 브라
[2025 결산- 세계교회] 프란치스코 교황 떠나보내고...
보편 교회는 올해 정기 희년을 지내며 교회 구성원 모두가 순례자가 되어 희망의 여정을 걸었다. 하지만 희년을 막 시작한 기쁨도 잠시, 지난 4월 12년간 보편 교회를 이끌며 모두
군사독재에 맞선 민주투사 “예수님 따르는 구도자로 살겠...
제정구(오른쪽)와 정일우 신부. 교련 반대 시위로 수배·도피하다 제적 청계천 판자촌 교회서 야학교사 활동 민청학련사건으로 15년 형 받고 투옥 옥에서
[2025 결산-사회사목] 희망의 순례자들 생명·평화...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한국 본부가 9월 24일 서울 명동대성당 들머리에서 낙태 반대와 생명수호 팻말을 든 채 기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수원교구 성당 순례] 광교1동성당...
뉴욕 맨해튼의 빌딩 숲 사이를 걷다 보면, 갑자기 웅장하고 경건한 건물이 눈앞에 나타나 보행자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19세기에 세워진 성 패트릭 대성당이다. 이처럼 사막 같은 도심
청각장애인을 위한 헨델의 ‘메시아’ [류재준 그레고리오...
자선은 남을 불쌍히 여겨 도움을 주는 행위를 말한다. 타인을 위한 이 행위는 전 세계 곳곳에서 보편적으로 존재한다. 케임브리지 대학 마이클 노턴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자선은 오
온 동네 휘젓던 골목대장 제정구, 5수 끝에 서울대 가...
서울대 입학 후 입대 전 가족사진. 어머니와 누나, 형, 두 동생과 제정구(뒷줄 가운데). 강단 있고 고집 센 골목대장 당산나무 지킴이 구렁이 때려눕히고 집에서 쫓겨난
“그리스도만이 구원 중개자” 레지오 마리애 선서문 수정...
레지오 마리애 교본 표지 레지오 마리애 선서문 표현 대폭 수정 ‘마리아 통하지 않으면 성령의 은총 받을 수 없다’를 &ls
독일·폴란드 국경에서 평화 가꾸는 장크트 마리엔탈 수녀...
장크트 마리엔탈 시토회 수녀원과 포도밭. 독일·폴란드 국경인 나이세강 중상류 좁은 범람원 언덕에 자리하고 있다. 1234년 설립 이후 전쟁·화재&mid
후리사공소, 기해박해 때 백운산 용수골에 형성된 교우촌...
원주교구 구곡본당 후리사공소는 1839년 기해박해 때 인근 매지리 분지동과 문막 서지마을 일대 신자들이 숨어들어와 신앙 공동체를 일군 유서 깊은 교우촌이다. 후리사공소 전경.
이웃의 언 마음까지 녹이는 ‘밥정’…“단순한 음식 아닌...
한국교회가 대림 제3주일마다 기념하는 ‘자선 주일’은 고통받는 이들을 기억하며 우리가 가진 것을 나누는 특별한 시기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가난한 이를 ‘굽어보듯’ 시혜에 머무는 경
[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어린양의 혼인잔치(묵시 ...
‘할렐루야’라는 외침이 하늘을 가득 채운다. 히브리어 ‘할랄(???, 찬양하다)’과 하느님의 이름을 가리키는 ‘야(??)’가 결합된 말, 곧 하느님을 향한 가장 큰 찬미의 호응이다
심장 한 조각
로마에서 동쪽으로 달리다가, 다시 남쪽으로 방향을 틀어 아드리아해 쪽으로 가다 보면 란치아노라는 도시가 나온다. 이탈리아에서 성체의 기적이 일어난 다섯 군데의 도시 볼세나, 시에나
대전교구 생태위, ‘생태적 교회’ 전환 위해 단계별 계...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김대건 베드로 신부, 이하 생태위)가 탄소중립을 위한 단계별 계획을 발표했다. 생태위는 프란치스코 교황 회칙 「찬미받으소서」 반포 10주년을 맞아 2
[칼럼 -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해] (11) 대림 ...
올해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0)는 단순한 국제회의가 아니라, 우리 신앙에 깊은 질문을 던지는 사건이다. 벨렝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신 베들
[하느님 계획 안에 있는 인간사랑-몸 신학 교리] 사랑...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인간 사랑에 대한 진리를 우리가 이전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풍요롭게 분석했다. 아가서를 혼인의 가시적 표징인 몸의 언어를 올바르게 읽는 것에서
“내년에는 우리 아기 만날 수 있겠죠? 기도하며 그날을...
자연 임신을 돕는 ‘나프로 임신법’을 통해 생명을 잉태한 임신 33주 차 류아름(루비나·서울대교구 수서동본당) 씨와 남편 강상준(도미니코) 씨 부부에게 올해 대림과 다가올 성탄은
[르네상스 성당 스케치] 피렌체의 르네상스 성당들...
한 해 동안 르네상스 시대에 세워진 성당들을 시기별로 지상(紙上) 순례하면서 건축 양식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필리포 브루넬레스키(Filippo Brunelleschi 13
[당신의 유리알] 아무도 오지 않는다...
“성경 묵상을 하면서 예수님이 등장하는 ‘카나의 혼인 잔치’(요한 2,1-12)에 머문 적이 있어요. 저는 결혼식에 여러 번 가봤지만, 한 번도 술이 떨어진 잔치를 본 적이 없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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