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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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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말씀 주일 특집] “낡은 성경, 직접 리폼해 보세요”
갈라지고 가루가 떨어지는 낡은 성경 표지. 방치하거나 버리기보다 내 손으로 나만의 표지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성경을 오래 사용한 신자라면
가톨릭신문
2026-1-21
피에타상의 기적과 양심의 목소리 간직한 성모 순례지 베...
베텐 성모 칠고 순례 성지. 매년 10만 명이 찾는 뮌스터교구의 대표 성모 순례지로 꼽힌다. 바로크 양식의 성모 칠고 순례 성당(왼쪽), 안토니오 소성당(가운데), 은총 소성당
가톨릭평화신문
2026-1-21
[하느님의 말씀 주일 특집] “어려운 단어는 짝꿍 아저...
친구들과 게임하기를 좋아하고, 체육 시간에는 야구가 가장 즐거우며, 본당 주일학교에서는 맛있는 간식을 가장 기다리는 구예준(비오·수원교구 풍산본당) 군. 여느 초등학교 6학년과 다
가톨릭신문
2026-1-21
[WYD와 함께] 원주 교구대회, “여러분에게 필요한 ...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가져가지 말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향한 순례길에 부담감을 덜어 줍니다. 교회에 젊은이들이 줄어든
가톨릭신문
2026-1-21
[가톨릭신문이 만난 사람] 전진상 공동체의 ‘유쾌한 언...
1970년대 시흥. 지금의 서울 금천구 시흥동·독산동 일대는 판잣집과 무허가 주택이 겹겹이 이어진 도시의 변두리였다. 장마철이면 골목마다 물이 차올랐고, 겨울이면 작은 불씨 하나에
가톨릭신문
2026-1-21
[WYD와 함께] “얘들아 모여라”…청년뿐 아니라 전 ...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가 한 해 앞으로 다가왔다. WYD는 어떤 대회고 2027년 서울에서, 그리고 각 교구에서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까. YOUTH면을 통해 월 1회
가톨릭신문
2026-1-21
[해외 원조 주일 특집] 분쟁 피해 지역 지원하는 한국...
2023년 10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전면전 개시, 1996년부터 콩고민주공화국 안팎에서 끝없이 이어져 온 전쟁과 학살…. 제2
가톨릭신문
202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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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타상의 기적과 양심의 목소리 간직한 성모 순례지 베텐
[하느님의 말씀 주일 특집] “어려운 단어는 짝꿍 아저씨에게 질문하며 공부했어요”
[WYD와 함께] 원주 교구대회, “여러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실 것입니다.”(필리 4, 19)
[가톨릭신문이 만난 사람] 전진상 공동체의 ‘유쾌한 언니들’
[하느님의 말씀 주일 특집] “낡은 성경, 직접 리폼해 보세요”
[WYD와 함께] “얘들아 모여라”…청년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이 위한 은총의 잔치
[해외 원조 주일 특집] 분쟁 피해 지역 지원하는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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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구장 2026년 사목교서] 교구설정 100주년을...
전주교구장 김선태(요한 사도) 주교는 ‘2026년 교구장 사목교서’를 발표하고, ‘공동체를 형성하는 가정’에 마음을 함께
[서울대교구장 2026년 사목교서] “선교하는 시노드 ...
서울대교구장 정순택(베드로) 대주교는 2026년 사목교서 ‘선교하는 시노드 교회를 향하여, 젊은이와 함께’를 발표했다.
[의정부교구장 2026년 사목교서] “끊임없이 기도하십...
의정부교구장 손희송(베네딕토) 주교는 2026년 사목교서를 발표하고, 교구가 올해부터 보내고 있는 ‘7년 신앙 여정’의 두 번째 해인 2026
[원주교구장 2026년 사목교서] ‘가정의 해’ 선포...
원주교구장 조규만(바실리오) 주교는 ‘가정의 해’를 주제로 2026년 사목교서를 발표하고 작은 교회인 가정의 가치를 강조했다.
[마산교구장 2026년 사목교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
마산교구장 이성효(리노) 주교는 ‘2026년 사목교서’를 발표하고, 교구 설정 60주년을 맞는 2026년 한해 동안 ‘가난한 이들과
왕을 위한 곡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74)...
유럽에서는 민주주의의 본고장으로 여기는 영국을 비롯해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벨기에·룩셈부르크·스페인&middo
가난한 환자들이 마음 편히 찾을 수 있는 병원 ‘요셉...
요셉의원 진료 첫날 의료진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 조언 따라 교회 울타리로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부설기관 편입 운영·재정 독립&hell
프랑스 신앙의 산실이자 대관식 거행된 랭스 노트르담 대...
랭스 노트르담 대성당과 팔레 뒤 타우(Palais du Tau). 1991년에 랭스 노트르담 대성당, 옛 주교궁인 타우궁(현재 대관식 박물관), 성 레미지오의 무덤이 있는 옛
‘선입견 없는 관심’으로 고요한 아침의 나라 담아낸 선...
<사진 1> ‘노르베르트 베버 총아빠스’, 1925년, 유리건판,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독일 상트 오틸리엔 수도원 아카이브 소장 한국 사진.
신자·비신자 청년 모두 ‘미래 불안’… 교리와는 ‘다른...
15일 열린 가톨릭대 사목연구소 제29차 학술심포지엄에 참석한 청년들이 조별토의에서 청년 사목이 나아갈 방향을 말하고 있다. 신자 청년 절반 이상 ‘생명&
남영호 참사 피한 출산 진통의 기적… “생명은 곧 하느...
이순희(엘리사벳)씨가 환하게 웃고 있다. 326명 목숨 앗아간 남영호 사건 55년 전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 딛고 20년째 생명 운동가로 왕성한 활동 남편과 딸 목숨 살
성경과 ‘거리두기’는 이제 그만…말씀과 친해질 때는 ‘...
한국교회는 1985년부터 연중 시기 마지막 주간(올해는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을 ‘성서 주간’으로 정해, 신자들이 일상에서 성경을 더욱 가까이하고 자주
[이웃종교] 불교계, 인공지능으로 ‘마음 돌봄’ 앞장...
불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시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새로운 치유 문화를 펼치고 있다. 종교 고유의 수행 정신을 디지털 환경 속에서 어떻게 구현할지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는 모
[이웃종교] ‘이주민 270만 시대’…종교계, 환대·동...
국내 체류 이주민 270만 명 시대에 맞춰, 이웃종교들도 이주민 사목에 힘쓰고 있다. 신촌포럼(대표 박노훈 목사)은 11월 6일 서울 동교동 신촌성결교회에서 제45회 신촌포럼 ‘2
[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악의 내부 분열(묵시 1...
대탕녀 바빌론으로 장면이 옮겨간다. 그녀는 ‘큰 물’ 곁에 앉아 있다. 요한 묵시록이 소개하는 ‘큰 물’은 이미 구약에서 하느님 백성과 대척점에 있던 여러 제국을 비판적으로 다루는
[이웃종교]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종교·민·관 연대로...
종교계와 시민단체, 정부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힘쓴 3년 여정을 돌아보고 다시 한번 연대를 다짐했다.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본부장 감경철, 이하 출대본)는 11월 12일 서울
어둠의 심리학
한때 어떤 친구가 내게 늘 하던 말이 있었다. “네가 그러면 사람들이 너 싫어해”, “사람들이 다 그렇게 말하더라고.” 그러고는 덧붙이곤 했다. “이런 말 너한테 해주는 사람이 나
알파카를 모는 소녀
알파카를 모는 소녀Peru, 2010. 걷기만 해도 숨이 찬 안데스 산정에서 어린 알파카를 데리고 보드라운 풀을 찾아 더 높은 곳으로 오르는 건 생기 찬 소녀들의 몫이다. “가자,
[하느님 계획 안에 있는 인간사랑 - 몸 신학 교리] ...
“큰 신비”(에페 5,32)의 세 번째 요점인 ‘한 몸’은, ‘몸의 언어’와 ‘몸의 예언주의’를 드러내는 표지(標識)이며 내적 구성이다. 이는 사도 바오로가 성체성사의 선물에 대한
[르네상스 성당 스케치] 프랑스의 르네상스...
이탈리아에서 르네상스 양식이 풍성한 열매를 맺고 있을 즈음인 1494년 프랑스 왕 샤를 8세는 반세기 전에 아라곤의 알폰소 5세가 점령한 나폴리 왕국의 왕위 계승을 명분으로 이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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