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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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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주일 미사 참여해 성찬례 해야”
레오 14세 교황, 온라인 미사 참여는 대체될 수 없어
레오 14세 교황이 12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 일반알현에서 순례객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부득이한 상황이 아니라면 주일 미사 성찬례에 반드시 참여
가톨릭평화신문
2026-8-26
교황, ‘호수의 성모 축일’ 수상 행렬 참가...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이 8월 29일 이탈리아 카스텔 간돌포 알바노 호수에서 열린 ‘호수의 성모 축일’ 수상 행렬에 참가했다. 교황청에 따르면 역대 교황 중 호수의 성모 축
가톨릭신문
2026-9-1
교황, 동방교회 주교시노드에 ‘총대주교 해임 권한’ 부...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은 8월 29일 자의교서 「상호 화합(Mutua concordia)」을 발표해 주교시노드가 총대주교를 해임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교황은 「상호 화
가톨릭신문
2026-9-1
[글로벌칼럼] 노예제는 폐지됐지만 계속되는 노동 착취...
최근 37초짜리 영상이 소셜네트워크를 타고 확산됐다. 영상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한 은행 앞에서 잠을 자고 있던 인도 출신 이주 노동자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 경비원이
가톨릭신문
2026-9-1
각국 교회,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 구호 손길...
[외신종합] 네팔에서 일어난 대홍수와 산사태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교황청과 가톨릭 기구들이 피해 구호를 위한 활동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재난은 8월 26일 오전 8시3
가톨릭신문
2026-9-1
교황 임명, 중국 다퉁 교구 주교 서품...
중국과 바티칸 국기 이미지_EWTN뉴스 중국 산시성 다퉁 교구의 파올로 류훙강 신부가 교황청과 중국의 합의에 따라 새로운 주교로 공식 서품됐다. 교황청은 레오 14세 교
가톨릭평화신문
2026-9-1
네팔 대홍수 2차 피해…가톨릭 구호단체 안전도 비상...
현지 시각 8월 26일 대홍수가 발생한 네팔 피해 지역의 건물들이 토사에 덮여있다. OSV 네팔과 중국 접경지역을 강타한 대홍수로 형성된 임시 호수가 붕괴하면서 2차 피해
가톨릭평화신문
2026-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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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2차 피해…가톨릭 구호단체 안전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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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피자발라 추기경 "절망 속에도 그리스도인 정체성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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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교회의 음악 보물 보존해야"…전례 성음악의 가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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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외무장관, 모스크바 방문… "우크라이나 전쟁, 반드시 끝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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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 “성음악은 전례의 ‘장식’ 아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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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소유물 아닌 선물’… 교황 정원, 유기농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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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 네팔 홍수 희생자 애도…"피해 입은 모든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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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美국무장관 만나 "평화 향한 끊임 없는 노력 필...
레오 14세 교황이 7일(현지시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OSV [앵커] 레오 14세 교황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을 만났습니다.
레오 14세 교황 1년…불의한 전쟁에 맞서 평화와 일치...
[앵커] 제267대 교황 레오 14세가 8일 교황 선출 1년을 맞았습니다. 베드로 사도의 후계자로서 즉위 1년을 맞은 교황의 영성과 행보를 서종빈 기자가 전해드립니
교황, 레바논 남부 지역 사제들과 깜짝 영상 통화...
2026년 4월 22일 레바논 데벨의 성 조지 성당 주임 파디 펠레플리 신부가 새로 설치된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상을 들고 있다. 이 예수상은 앞서 이스라엘 방위군 병사에 의해
이슬람 무장 세력, 모잠비크 역사적 성당 파괴...
[메자, 모잠비크 OSV] 모잠비크 북부의 유서 깊은 가톨릭 성당이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공격을 받고 파괴됐다. ‘고통받는 교회 돕기(Aid to the Church in Nee
트럼프 “교황, 가톨릭 신자들 위험에 빠트려”...
[외신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월 5일 레오 14세 교황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며 “교황이 미국-이란 전쟁 반대를 통해 가톨릭 신자들을 위험에 빠트리고 있다”고 말했다.
유년기 신자였던 한국 성인 절반, 교회 떠났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그리스도교를 믿는 가정에서 자란 한국 성인 중 절반 이상이 유년기 종교를 떠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여론조사업체 퓨리서치센터는 4월 23일 202
즉위 첫돌 맞은 레오 14세 교황, 평화와 일치의 다리...
레오 14세 교황이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 미사 후 성 베드로 대성전 발코니에 올라 광장에 모인 군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OSV 레
중동 둘러싼 전쟁, 교회는 평화 위해 무엇을 했나...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 피에르바티스타 피자발라 추기경이 4월 26일 요르단 알 후산성당에서 현지 공동체와 함께 미사를 봉헌하며 축복을 전하고 있다. 예루살렘 라틴 총대교구청 제
교황 "누군가 복음 선포 비판하려면 진실에 근거해 비판...
레오 14세 교황이 카스텔 간돌포에 있는 교황 관저를 떠나기 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과 워싱턴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모습을 합성한 사진
교황, 영국 성공회 첫 여성 대주교 만나 ...
레오 14세 교황이 4월 27일 바티칸 사도궁에서 영국 성공회의 캔터베리 대주교인 사라 멀랠리 대주교로부터 선물을 받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은 4월 27일 바
“동성 커플 축복 공식화는 안돼”
독일 쾰른 한 성당 벽면에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이 놓여져 있다. OSV 독일 교회가 성소수자 축복 예식을 공식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레오 14세 교황이 &
캐나다 교회 “정신질환자 조력 자살 금지해야”...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에서 열린 생명대행진에서 참가자들이 대형 현수막 들고 행진하고 있다. OSV 캐나다 토론토대교구장 프랭크 레오 추기경이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
미·일 주교단, 한목소리로 ‘핵 군축’ 강력 촉구 ...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4월 27일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제11차 핵확산금지조약(NPT) 회의에서 각국 대표단에게 연설하고 있다. OSV 미&mid
인도네시아 군대, 분쟁 지역서 성당 수색…비판 일자 사...
[UCAN] 인도네시아 분쟁 지역이자 그리스도인이 다수를 이루는 파푸아에서 군사령관이 지역 성당을 찾아, 군대가 성당을 수색했다는 비판에 대해 사과했다. 중앙파푸아주 티미카 군사지
‘살아 있는 순교자’ 시모니 추기경, 교황 알현...
[외신종합] 알바니아의 피로 물든 공산주의 박해를 견뎌 ‘살아 있는 순교자’로 여겨지는 어네스트 시모니 추기경(97)이 4월 26일 교황청에서 레오 14세 교황을 알현했다. 이번
‘레오 13세 교황’ 소행성 탄생
[카스텔 간돌포, 이탈리아 OSV] 바티칸 천체관측국은 4월 29일 1891년 천체관측국을 공식 재설립한 레오 13세 교황(재위 1878~1903) 이름을 딴 소행성이 탄생했다고
[글로벌칼럼] 미국 가톨릭신자들이 트럼프의 발목 잡을까...
프랭클린 루스벨트 이후 거의 모든 미국 대통령이 그러했듯 도널드 트럼프도 가톨릭 표가 필요했다. 그래서 정치 평론가들은 왜 대통령이 가톨릭교회의 수장과 싸움을 벌였는지, 또 그것이
파키스탄 펀자브주 그리스도교, ‘혼인 연령 조정’ 혼인...
[UCAN] 파키스탄 펀자브주 가톨릭교회와 개신교회가 식민지 시대 제정된 그리스도인 혼인법 개정안에 반대하고, 대안 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교회 협의 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
바티칸 천문대, 소행성 4개 발견…''레오 13세 교...
2025년 10월 31일, 이탈리아 카스텔 간돌포에 있는 교황 정원 내 천문대 방문자 센터 꼭대기에 있는 바티칸 천문대의 유서 깊은 천문 돔. 이 센터는 바티칸 박물관을 통해
교황, 5월 기도 지향 "모든 사람이 먹을 것을 얻도록...
레오 14세 교황이 교황 세계 기도 네트워크가 공개한 5월 기도 지향 영상 메시지에서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에게 기도와 구체적인 행동으로 식량 불안 문제에 맞서 싸울 것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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