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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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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
교황, 우크라이나에 의약품과 난방기 긴급 지원
22일 삼종기도 ''인도주의적 재앙'' 언급 후 즉시 지원
2026년 2월 4일, 우크라이나 루한스크 지역의 한 교회에 자원봉사자들이 도착해 구호 물품을 배포하는 동안, 주민들이 필요한 물품이 담긴 비닐봉투가 실린 화물 트레일러 주변에
가톨릭평화신문
2026-2-25
멕시코 주교단, 국민들에게 “국가 평화 위해 기도하자”...
[외신종합] 멕시코 주교회의는 할리스코주 신세대 범죄조직 최고 지도자인 네메시오 루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 일명 ‘엘 멘초’가 군병력에 의해 사망한 이후, 신자들에게 국내 평화를
가톨릭신문
2026-2-25
미국 우크라이나 가톨릭교회 주교단, “주님 안에서 믿음...
[필라델피아 OSV]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4주년을 맞아, 미국의 우크라이나 가톨릭교회 주교단이 “하느님의 백성은 저항하고, 신뢰하며, 기도한다”고 밝혔다. 필라델피아총대교구장
가톨릭신문
2026-2-25
‘특별 희년’ 성 프란치스코 유해, 순례객 50만 명 ...
이탈리아 아시시 성 프란치스코 대성전 내에 공개된 성 프란치스코의 유해. OSV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을 맞아 성인의 유해가 일반에 공개됐다. 성인의 유해
가톨릭평화신문
2026-2-25
아쿠티스가 모은 성체 기적 기록, 앱 출시...
앱 화면 캡처 인터넷의 수호성인 카를로 아쿠티스가 생전 기록한 성체 기적 기록들을 스마트폰으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미국 필라델피아대교구 펜실베이니아주 멜
가톨릭평화신문
2026-2-25
러-우 피와 죽음의 전쟁 4년… 교황, ‘평화’ 거듭 ...
레오 14세 교황이 2월 22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주일 삼종기도를 바친 후 순례자들을 향해 연설하고 있다. OSV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발발한 지 4주년(
가톨릭평화신문
2026-2-25
트럼프 ‘평화위원회’에 교황청 불참...
레오 14세 교황과 교황청 국무원장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 OS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 분쟁을 비롯한 세계 각지 분쟁 해결을 위해 추진하는평화위원회&
가톨릭평화신문
202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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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란치스코 유해 800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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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평화위원회’에 교황청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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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세계 병자의 날 맞아 병자들 위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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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트럼프 1기 행정부 ‘프란치스코 교황 권위 실추’ 모의 정황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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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추기경 “세계는 미얀마를 잊었지만, 하느님은 잊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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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주교단, 국민들에게 “국가 평화 위해 기도하자” 요청
미국 우크라이나 가톨릭교회 주교단, “주님 안에서 믿음과 희망 찾는다”
교황, 우크라이나에 의약품과 난방기 긴급 지원
‘특별 희년’ 성 프란치스코 유해, 순례객 50만 명 만난다
아쿠티스가 모은 성체 기적 기록, 앱 출시
러-우 피와 죽음의 전쟁 4년… 교황, ‘평화’ 거듭 촉구
트럼프 ‘평화위원회’에 교황청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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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가자지구 고통에 마음 아파…평화 협상 진전 이...
[바티칸 CNS] 레오 14세 교황은 중동 지역의 긴장 속에서도 평화를 위한 노력이 계속돼야 한다며, 특히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민중이 겪는 극심한 고통에 깊은 연민을 표했다. 교
“하느님과 돈 함께 섬길 수는 없다”…교황, 가난 주제...
[바티칸 CNS] 교황 레오 14세는 “희년은 하느님과 정의를 섬길 것인가, 아니면 돈과 불의를 섬길 것인가를 선택해야 하는 때”라고 강조했다
영국 성공회 사상 첫 여성 최고 성직자 탄생...
[바티칸 OSV] 영국 성공회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이 최고 성직자 자리에 오른다. 찰스 3세 국왕이 현지시각 10월 3일 런던교구의 사라 멀랠리(Sarah Mullally) 주교를
교황, 세상의 평화를 위해 매일 묵주기도를 바치자...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10월 1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수요 일반 알현을 하기 전 교황 전용차에서 방문객과 순례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
교황 "하느님께서 공동의 집을 돌보았는지 물으실 것입니...
레오 14세 교황이 10월 1일 카스텔 간돌포 마리아폴리스 센터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의 회칙 "찬미받으소서(Laudato Si')" 반포 10주년
美 워싱턴대교구장 맥엘로이 추기경, “이주민을 내 이웃...
[외신종합] 미국 워싱턴대교구장 로버트 맥엘로이 추기경이 9월 28일 제111차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을 맞아 가톨릭신자들에게 자비로운 방식으로 미국에 온 이주민들을 받아들일 것
멕시코 최초 교구 틀라스칼라교구, ‘500시간’ 연속 ...
[외신종합] 멕시코에서 가장 오래된 교구인 틀라스칼라교구는 교구 설정 500주년을 기념해 감사와 신앙 쇄신의 표현으로 500시간 연속 성체조배를 진행하고 있다. 500시간 연속 성
필리핀교회, 반부패 시위 적극 나서...
[외신종합] 필리핀교회 성직자와 수도자, 평신도들이 대거 참여한 반(反)부패 집회가 9월 21일 마닐라에서 열렸다. 집회에는 수만 명이 운집했다. 이번 집회와 전국적인 항의 행동은
대만교회, ‘제1회 이주노동자·이민자 콘퍼런스’ 개최...
[UCAN] 대만교회는 9월 21일 신주교구 타오위안 체육관에서 ‘제1회 이주노동자·이민자 콘퍼런스’를 열고, 이들을 위한 구체적인 사목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교황청 복음화부
[글로벌칼럼] 순례, 어제와 오늘
최근 ‘헤럴드 트리뷴’은 서유럽의 순례자 수가 놀라울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일반적으로 선진국에서 종교가 쇠퇴하고 있다는 가정과 증거를 뒤엎는 현상이다. 예를 들어
ACN ‘100만 어린이의 묵주기도 캠페인’ 20주년 ...
교황청 재단 ‘고통받는 교회돕기(Aid to the Church in Need, 이하 ACN)’의 ‘100만 어린이의 묵주기도 캠페
스페인 성가정성당 ‘유럽 최고 높이 교회 건축물’ 된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대교구 사그라다 파밀리아(성가정성당)의 5개의 예수 그리스도 탑 중 1개의 탑이 설치되고 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인스타그램 캡처 1세기 넘게 공사가 진
군부 미얀마에서 벌어지는 인권 탄압·민간 피해 극심...
미얀마에서 이재민들이 4월 1일 식량과 구호품을 기다리고 있다. OSV 이스라엘-팔레스타인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피해의 심각성이 우후죽순 보도되는 사이, 아픔이 가려
AI 악용 경고하며 인간 중심의 접근·활용 거듭 강조 ...
교황청 국무원 외무장관 폴 리처드 갤러거 대주교.OSV 교황청 국무원 외무장관 폴 리처드 갤러거 대주교는 9월 22일 유엔에서 열린 고위급 회담 연설에서 생명 보호를 향
교황청 주교부 장관에 필리포 얀노네 대주교 임명 ...
신임 교황청 주교부 장관 필리포 얀노네 대주교. OSV 레오 14세 교황이 교황청 주교부 장관에 현 교회법부 장관 필리포 얀노네(67) 대주교를 임명했다. 교황 즉위 후
자국 내 ‘온라인 선교’ 차단한 중국 정부...
중국이 종교인 탄압을 이어간 것을 묘사한 그림. 챗GPT 제작 중국이 자국 내에서 활동하는 성직자들의 온라인 선교를 제한하는 강령을 발표했다. 중국 국가종교사무국이
교황, 양극화된 세계에서 ‘시노드 정신의 교회’ 지향 ...
레오 14세 교황이 지난 7월 30일 교계 매체 크럭스와 바티칸 사도궁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OSV 전임 교황의 시노달리타스 계승 의지 성소수자 환영하지
교황, 교리교사 희년 미사…"사랑과 증거가 삶을 바꿀 ...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9월 28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교리교사 특별 희년 미사를 집전하며 강론을 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어제(28일
교황, 신임 주교부 장관에 필리포 얀노네 대주교 임명...
[바티칸 CNS] 레오 14세 교황은 교회법 전문가인 이탈리아 출신 필리포 얀노네 대주교(67)를 교황청 주교부 장관 겸 라틴아메리카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교황은 2023년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 피차발라 추기경, “현재 가자지...
[예루살렘 OSV]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 피에르바티스타 피차발라 추기경이 오는 10월 7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2주년을 앞두고 가자지구 상황을 ‘재앙’(Disaster)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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